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80PLUS실버 ATX3.1
마이크로닉스 브랜드의 9만원대 파워서플라이 제품
일단 실버 등급에 800W 출력 제품으로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책임지는 제품
마이크로닉스 기술력인 만큼 7년 무상보증으로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 어필한 제품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80PLUS실버 ATX3.1은 엔트리급 PC에 쓰기 좋은 600W 출력에 80PLUS 실버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에너지 효율이 적당하네요. 게다가 컴퓨터가 꺼진 후에도 온도가 높다면 팬을 돌려서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 애프터 쿨링 기술이 있어 제품 수명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가격이 왜 오르고 있는 걸까요? 마닉의 클래식 II 파워 중 하위 라인업인 600W가 가격이 오르는 걸 보니 불안하네요. 가뜩이나 GPU, 메모리 제품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불안한데...
합리적인 가격에 성능, 디스플레이, S펜 활용성 등을 장점들이 많은 제품인것같습니다 90Hz 화면과 밝은 디스플레이로 영상 감상에 좋을것같고 S펜의 필기감도 뛰어나 학습용이나 업무용으로 활용도가 좋을것같습니다 다만 비슷한 스펙의 중국 태블릿 대비 가격은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네요
80plus silver 인증을 받아서 최대 90% 이상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여주고 추가적으로 cybenetics 효율 ETA 실버와 소음 LAMBDA 스탠다드++ 받아서 신뢰가 갑니다. 마이크로닉스의 특허 기술인 애프터쿨링 덕분에 파워 수명에 도움이 되서 좋습니다. 무상 기간도 7년으로 넉넉하고 600W에 6만 가격으로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800W 고용량과 12V-2x6 커넥터 지원으로 최신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애프터 쿨링이 적용되어 효율적인 쿨링이 가능하며 105℃ 캐패시터가 사용되어 기존보다 수명이 4배 이상이 길기 때문에 안정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며, 7년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하기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PWM을 지원하는 C22 시리즈 ARGB 팬 3개가 기본 제공된다는 점과 전면과 측면에 적용된 2면 강화유리를 통해 파노라믹 뷰를 제공해서 튜닝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6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가 전면에 있어서 시스템 온도 체크가 가능하고 다양하게 꾸밀수도 있어서 좋아요~
와~ 기대 전혀 안 하고 있었는데, 상품 페이지에서 가격 보자마자 '와~' 소리가 절로 나왔네요.
3열 수냉 쿨러가 6만원 초반대라니, 정말 darkFlash 대박임.
수냉쿨러는 오래되면 누수될까봐, 개인적으로 전혀 관심을 안 두고 있었는데.
이렇게 가격이 착하다면 눈길이 안 갈 수가 없네요.
디자인은 각지고 좀 촌스러운 느낌이 나는데, 그래도 가격이 다 커버해준다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갖출 기능들은 다 갖추고 있어서, 가성비 3열 수냉 쿨러로는 최고인거 같네요.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수냉쿨러 워터펌프에 적용된 사각형 LED 디자인이 예쁩니다. 아무런 로고나 이미지가 없는 게 더 깔끔하고 좋은 것 같네요. 진동 방지 고무 패드 마감된 argb led 쿨링 팬과 수랭쿨러 튜브 정리할 수 있는 클립 2개 기본 제공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5년 무상 기간을 가지고 있는 3열 수냉 쿨러 가격이 6만이라니 가성비가 어마어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