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하고 견고한 내구성과 GPU 열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넓은 핀 구조로 효율적인 열 배출이 가능하다는 점과 히트 파이프와 핀 간의 완벽한 간격으로 열 전달 성능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점, 16핀 전원 포트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 백보드는 공기 흐름을 향상 시켜 효율적인 냉각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적으로 짙은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조합이 주는 절제된 미학이 멋진 그래픽 카드이네요.
1. 벽과의 거리감
스텐드를 장착하면, 벽과의 거리가 대략 20Cm
후기로, 멀다! 라고만 했지..치수가 없어서..
(모니터 암 사용하려 해도, 베사홀 자체 규격 어댑터 로 인해서....거리감이 있음)
큰 책상에 올려놓고 쓰는거라면, 상관없으나~ 작은 책상에서는 사용성이 크게 하락함
2. 스피커 품질 (전 스피커 따로 없음)
125만 주고 산 삼성 oled g8 사용할때...제일 마음에 드는 게, "스피커 품질" 이었습니다.
아무리 중견?기업 (필립스는 외국에서 대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모니터로 "설마 스피커 품질이 조악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요~
ㅋㅋㅋ 2~30만 짜리 모니터 였다면, 이해는 가나~ 113만 짜리 모니터에 나오는 스피커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스피커 옵션 을 조정가능하게 할 수 있으나, 큰 차이가 없고요.
3. 저질 삼발이 스텐드 (이것도 알고 있으니 논외)
삼발이 스텐드는 둘째 치더라도, 모니터 본체 에 지원하는 베사홀 이 자체규격이라~ 배사홀 어댑타를 잃어버릴 상황은 없겠지만, 호환성이 극도로 떨어지네요.
25년 말 출시한 제품이라 생각지 못한 스텐드도 한몫.
4. 대기업 할인하면, 구매성이 낮아짐
사람들이 중소모니터를 사는 이유는....대기업의 품질과 옵션을 포기하고, 저렴하게 핵심 기능만 취하는 형태로 구매하죠.
근데, 대기업 모니터 가격에 근접까진 아니더라도~ [좀만 더 쓸까?] 생각하는 순간~ 중견업체의 구매성은 한없이 하락할 수 밖에 없네요.
물론, 저들도 땅파서 장사해라! 라고 는 못하지만요.
반대로 어느정도 가격대가 올라가버리는 제품에, 저가 모니터와 같은 기능으로 나온다면~ 다음 "구매유도"를 버리는 꼴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니터 하나사면, 오래쓰겠지만.영원히 쓰는 아이템이 아니니깐요.
결론 - "모니터" 로써 띄어난 화질를 보증함. 하지만, 구매가격 대비 기능적 만족감은 떨어짐
개인적 생각..........18만 저렴한 레노버 도 괜찮았을꺼란? [껄껄껄] 에 후기마침
레노버 LEGION 27Q-10 OLED QHD 240 구매 후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27인치 QHD 해상도에 240Hz, 그리고 OLED 조합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실사용 기준으로 화면 선명도가 좋고 색 표현이 깔끔해서 게임 화면이 전체적으로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명암 표현이 좋아서 어두운 장면에서도 구분감이 괜찮고,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에서도 부드럽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27인치라 시야에 부담이 적고 QHD라 해상도도 적당해서 게임용으로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과하지 않아서 책상 위에 두었을 때 깔끔한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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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영상 머신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AS가 좀 아쉽기도 하고 불량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여러 번 초기 체크를 해야 하는 것이 불편하고 금세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특별한 작업이나 게임 말고 그저 가볍게 영상머신에서 가볍게 서칭 정도에 쓰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나오자 마자 잘 사서 잘 사용한 제품입니다
그 당시 나온 모든 게임 잘 돌아 갔고 문서도 빠르게 잘 볼 수 있었고 인터넷도 빠르고 카메라 성능도 좋았습니다
다들 만족하며 사용 했던 제품이고 지금도 집에 가지고 있습니다 추억이 담긴 제품이라 아직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은 이 제품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다들 별로라 생각하겠지만 그 당시만 해도 만족스러운 화질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