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커버를 적용한데다 세련된 삼각 패턴의 LED 조명 연출로 미적 부분에서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리고 히트싱크의 TRIFORCE 컨셉 디자인으로 고급지면서 냉각효율을 챙겼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무엇보다 쿨링팬과 히트싱크의 일체감 및 조화를 잘 이룬 전체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후면 배치의 히트싱크는 메모리와의 간섭을 완전히 해결하고 싱글 타워임에도 TDP 235W의 고성능을 낸다는 점, 2만원대의 저렴한 가격대로 3년 보증기간까지.. 종합적으로 상당히 잘 만들어지고 저렴한 진정 가성비의 끝판왕이라 불려져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라 보여집니다.
기본기에 충실한 미니피씨용 케이스. 철판도 두껍고(0.8T) 타공위치, PCI슬롯, 팬크기(92), 컨셉트, 통풍 모두 훌륭하다.
감히 100점을 주고 싶다.
상단파워를 흠잡는 사람도 있겠으나 이 정도 수준의 미니피씨에선 상단파워조차 하나의 배기옵션이기때문에
상단파워가 오히려 유리하다고 보는 입장.
하단파워옵션에 상단에 팬을 추가설치한다? 설계해보면 알겠지만 미니피씨로서 크기가 커질 수 밖에 없고
하단 파워통풍홀 밑에 공기흐름을 위해 공간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함
게다가 상단 팬 설치를 위해 메인보드와 유격이 필요. 케이스가 높아짐.
또한 거실용 미니피씨의 경우 케이스 상단에 배기홀이 있으면 이물질 등이 유입될 가능성이 커짐.
미니피씨라는 콘셉트에 가장 훌륭하게 적응한 케이스.
거실용 미니피씨 잘 모르겠으면 그냥 무지성으로 사도 충분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