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 2대 구매후
둘다 현재는 좀 그렇네요..
뭐.. 4년 썼으면 잘썼다 말할수 있겠지만...
일단 첫번째로 기본 어뎁터는 1년 좀 넘어서 둘다 사제로 바꾸었습니다.
두번째 두대를 가지고 있어서 직관적 비교가 되겠지만,
한대는 켜지는게 좀 늦고 한대는 한번씩 영상이 깨지거나 어두워 지거나 하면서 꺼집니다.
그러고 좌우 흰색 검은색 테스트 화면 같은거 나오면서.. 완전히 꺼집니다.
몃번 껐다 켜거나 끄고 5~10분 정도 있다가 다시 켜면 다시 잘 켜지고 잘 나오긴 합니다만...
지금은 무서워서 자동 화면 꺼짐 기능을 못쓸정도로 스트레스가...
교체 생각 중이지만..
맘에 드는게 없어서 어찌 저찌 굴리고 있습니다만,
이전에 쓰던 삼성 , LG , 와사비 망고 등 몃몃 모니터 사용 체험보다는
좀 실망이...
일단 처음 어뎁터 갈때 부터 공식 AS에서 하는 말이 어뎁터 불량 같다 까지는 ok였는데..
어뎁터는 소모품으로 알아서 교체 하시거나, 5만원이었나? 3만원이었나?
입금 해주면 보내 주겠다는 말에서...
아무리 소모품이라지만 2년도 못쓰고 고장 나면 그게 정상일까??/ 생각도..
아무튼 다음에는 이쪽은 아마 쳐다도 안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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