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쌍고점 찍고 오늘 폭락중, 마이크론 샌디스크도 이미 몇주전에 고점찍고 꺾였다가 쌍고점 찍고 폭락, 엄청 쌌던 메모리 가격이 다신 안오는게 아니라 중국 반도체 굴기로 인해 지금의 높은 가격은 영원히 안올 듯, 유가 100달러 돌파하고 120달러 갔을때도 200달러간다고하고 저유가는 앞으론 안온다고 했지~ 싼 메모리 가격이 안온다고 떠드는건 반도체 역사를 알면 감히 할 수 없는 멍청한 소리인게 이미 마이크론 삼전 다 증설에 나섰고 중국업체들도 증설예정~
파워 설치 위치와 방향이 독특하네요. BTF 보드 지원하고, 상단 수랭 라디에이터 360mm와 그래픽카드는 최대 400mm까지, CPU쿨러 높이는 최대 180mm까지 장착이 가능한 호환성이 마음에 듭니다. 5면 모듈 패널 디자인이라 도구없이 쉽게 개폐가 되는 점이 편리하네요. 메쉬 타입으로 되어 있어 쿨링도 좋은데 팬을 5개나 기본제공하여 따로 팬을 구성하지 않아도 되서 좋네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5면이 쿨링 메쉬로 구성되어 있어 쿨링에 특화된 느낌이 강하게 들며, 저소음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어 정숙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또한, 내부 공간이 넓으면서도 간편하게 분리 가능한 3면 모듈 패널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크기의 하드웨어와 호환성이 좋고, 조립하기도 편해서 누구나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팬 5개를 기본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상당한 케이스네요. 7면 메쉬설계로 쿨링도 우수할 것으로 생각되고 특히 전면패널에 있는 우드포인트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데스크테리어적인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파워서플라이의 방향을 바꿔서 설치가능하다는 점은 이미 안텍 Flux Pro에서 그랬던 것처럼 선정리와 조립편의성에서 큰 장점을 보여주는 것이라 좋습니다. 디자인적으로도 실용적으로도 성능적으로도 충족된 케이스라고 생각되네요.
파워를 전면에 배치한 파격적인 구조로 하단 기류를 극대화한 점이 인상적이네요 특히 BTF를 지원해서 선정리 스트레스를 줄였으며 전면의 리얼 우드 포인트는 블랙 메쉬와 어루러져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140mm팬 3개를 포함한 총 5개의 PWM 팬이 기본 제공되어 주가 지출 없이 사용 가능하고 400mm 글카와 180mm CPU쿨러를 수용하는 넉넉한 호환성도 마음에 드네요
최근 트렌드인 후면 커넥터(BTF) 메인보드 환경까지 고려하면서도, 쿨링 효율 자체에 상당히 집중한 구조가 인상적인 미들타워 케이스라고 보입니다. 일반적인 하단 파워 구조가 아니라 전면 PSU 챔버 레이아웃을 적용해 케이스 하단 공기 흐름을 넓게 확보했고, GPU 아래쪽으로 직접 냉기가 유입되는 구조라 고발열 그래픽카드 사용 환경에서도 유리한 구성이 눈에 띕니다.
RGB 과시에 집중한 케이스라기보다는 에어플로우 중심 구조 + BTF 깔끔한 배선 환경 + GPU 냉각 최적화라는 방향성이 명확한 모델이라, 고성능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성하려는 사용자들에게 꽤 매력적인 케이스네요.
씨게이트 엑소스 Seagate Exos 7200 512M 32TB는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삭제할 수 있는 ISE (INSTANT SECURE ERASE)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드라이브 암호화 키를 삭제함으로써 몇 초 만에 데이터를 완전 삭제 가능하여 물리적 폐기 없이 하드 드라이브 재사용이 가능하여 보안 정책 준수와 IT 자산 관리 최적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어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적합한 제품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