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맘에 드는데, 딱 한가지가 불만이에요.
이게 정말 정상이 맞나 싶어서 검색까지 해봤네요.. 구매하실 분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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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 부분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불만을 제기하는 지점이에요. 삼성 M1/M7 스마트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Tizen OS 기반이라서, 리모컨 입력 → UI 로딩 → 메뉴 표시까지 단계가 들어가다 보니 반응 속도가 즉각적이지 않고 "버벅인다"는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렇게 느린가?
- OS 구조적 특성: 일반 모니터처럼 단순 입력-출력만 하는 게 아니라, 스마트 기능(앱, 스트리밍, 설정)을 불러오는 과정이 있어서 딜레이가 생깁니다.
- 메모리/CPU 한계: TV용 칩셋은 고성능 스마트폰처럼 빠르지 않아서, UI 애니메이션이나 앱 전환 시 체감 속도가 떨어집니다.
- 네트워크 의존성: 메뉴 일부는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로딩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문제점
- 메뉴 전환 시 1~2초 이상 딜레이가 자주 발생.
- 앱 실행 속도가 스마트폰/태블릿 대비 확연히 느림.
- 펌웨어 업데이트 후 일부 개선되지만, 근본적으로 "빠릿한 UI"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음.
개선 팁
- 펌웨어 최신 업데이트: 삼성에서 UI 최적화 패치를 내놓는 경우가 있어 반드시 최신 버전 유지.
- 불필요한 앱 제거/초기화: 앱 캐시가 쌓이면 더 느려질 수 있어 정리하면 조금 나아짐.
- 유선 연결(랜 케이블): Wi-Fi보다 안정적이라 메뉴 반응 속도에 간접적으로 도움.
- 리모컨 교체: 블루투스 리모컨 대신 IR 리모컨을 쓰면 입력 지연이 줄었다는 사례도 있음.
즉, 비정상은 아니고 제품 특성에 가까워요. 최신 모델이라도 OS 기반 스마트 모니터/TV는 이런 반응 속도 문제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베스트셀러인 AG620이 상단부 커버로 보다 깔끔해진 외관으로 새롭게 돌아왔네요. RGB LED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깔끔한 올블랙 빌드와 잘 어울릴 듯하며 TDP 성능이 최대 260W였던 기존 제품에서 최대 270W로 10W 더 좋아져 최신 하이엔드 CPU의 발열을 더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히트파이프를 베이스와 완전히 밀착시킨 CTT 2.0 구조로 열 효율도 상당히 좋아진 점도 좋고 전체적으로 깔끔해진 외관 뿐 아니라 성능도 훌륭해진 좋은 듀얼 타워 공랭 쿨러라 생각합니다. 이전 AG620 1세대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갈 것 같아요.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5060TI에 16GB면 옵션 타협만 하면 거이 모든 게임을 다 돌릴 수 있습니다. 가격이 좀 살벌하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 보다 더 상위권은 좀 뒤로 밀고 편안하게 게임을 즐긴다는 마인드로 가지고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FHD로 타협을 보아서 적당하게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darkFlash DS900 PRO ARGB (블랙)은 CPU 쿨러 최대 170mm, 그래픽카드 최대 425mm까지 장착할 수 있고 라디에이터도 측면 240mm, 상단 360mm까지 호환되서 수랭 시스템을 구성하기에도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전면 포트는 USB 3.0, USB 2.0, USB-C까지 갖춰져 있어 최신 주변기기와의 연결성이 좋고 2면 강화유리와 ARGB 기본팬 구성으로 튜닝 감성이 뛰어나고, 내부가 시원하게 보여 시각적 만족도가 높은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이 제품에 수냉쿨러 장난감좀 설치해보려 합니다
의견사항보니 예전에 답변중 277mm 도 설치 가능하다고 답변 주신거 같은데...최대 몇 mm 까지 설치가 가능 한건가요
사양에는 240mm 라고 써있는데....
ARCTIC Liquid Freezer III 240 서린 이라는 제품을 어느 고객이 질문했는데...이 놈이 277mm 거든요
저는 darkFlash NEBULA DN-240 ARGB 를 사용해 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다시한번 최대 라디에터 사이즈를 한번더 여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