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한 공정으로 설계된 알루미늄 재질의 방열판과 구리 히트파이프로 효율이 높은 열전달 시스템을 제공하고 간편하고 빠르게, 조립성 업그레이드 153mm의 제품 높이로 팬 분리 없이 쉬운 설치와 제약 없는 호환성을 제공하는 점과 최신 플랫폼인 INTEL, AMD, LGA 1851, AM5를 지원하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ATX부터 M-ITX 메인보드까지 장착이 가능한 케이스인데 120mm ARGB 쿨링팬 4개가 기본으로 세팅되어 있고 그래픽카드 지지대도 있고 I/O 포트에 USB C타입까지 있는데 6만 원대로 가격이 상당히 괜찮네요. 또 이런 가성비가 좋은 어항 케이스들은 잘 보면 강판이 얇은 경우가 많은데 DS900 PRO는 최대 강판 두께가 3.9T나 되어 오랜 기간 사용에도 변형이나 파손 걱정이 없는 점도 좋습니다. 올블랙의 화려한 ARGB 가성비 시스템은 물론 하이엔드 시스템과도 잘 어울리는 멋진 케이스입니다.
darkFlash DS900 PRO ARGB는 전면과 측면 모두 강화유리가 적용된 트렌디한 어항형 디자인에 내부 측면 120mm ARGB 팬 3개를 포함한 총 4개의 팬으로 화려한 튜닝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매력적입니다. 425mm VGA 길이 지원 등 고성능 부품 호환성이 뛰어나면서도 260mm 파워 장착 공간 확보 등 내부 공간 활용성이 우수합니다. 깔끔하고 화려한 시스템 구성과 넓은 내부 공간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할 만한 미들타워 케이스입니다.
GIGABYTE H810M K GEN5 메인보드는 최신 인텔 소켓 1851을 지원하는 엔트리급 보드임에도 DDR5 메모리와 PCIe 5.0 x16 슬롯을 탑재하여 최신 플랫폼으로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다만 M-ATX 폼팩터 중에서도 작은 크기(22.6x18.5cm)와 메모리 슬롯 2개, 시스템 팬 헤더 1개 등 확장성 부분에서는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최신 DDR5 시스템을 가장 저렴하게 구성하고자 하거나 초소형 PC 빌드를 계획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실속형 제품입니다.
4부터 7에 이르기까지 써 온 사람으로서 약 3주간 사용 소감은,
- 6 대비 출력이 5W 더 올라간 점, IPX버전, 블루투스 버전 업 등 은 굿이나 그외의 사용시간은 전작과 비슷한 거 같아요.
- 플레이 타임 부스트 기능을 켜면 사운드가 다소 찢어지는 느낌의 음이 나와서.. 크게 듣기에 많이 거슬립니다. 이건 앞으로 안 쓸거 같아요.
- 자전거 라이딩 시에만 사용하기에 거의 최대 음량 (97%수준)으로 음악을 출력하는데, 이러면 약 2시간 조금 넘게 플레이 타임을 가질 수 있어요. 6도 이보다 조금 짧았지만 엇비슷합니다. 6에서 7으로 업글할만한 메리트는 좀 약한 거 같네요.
듀얼 챔버 구조와 파워 서플라이 세로 배치로 내부 공간 효율을 극대화해 조립 높이는 낮추면서 개방감은 오히려 더 시원하게 살아난 점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전면과 측면 파노라믹 강화유리를 통해 부품이 넓게 보여 시각적 만족도가 높고, 열원 분리 구조 덕분에 고성능 시스템의 냉각 효율과 케이블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어 만족스러울 것같아요. 상단과 하단 모두 360mm 라디에이터 설치가 가능해 수랭 빌드도 문제없고, C타입 포트 같은 최신 인터페이스까지 갖추고 있어 실용성 면에서도 아주 훌륭한 케이스인 것 같아요. ARGB·PWM 제어 기능이 포함된 쿨링팬 4개와 전용 컨트롤러까지 기본 제공해 5만원 대 케이스에서는 상당한 가성비를 챙긴 점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