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걱정하지 마셈.
중국이 이때다 하고 연구 및 생산시설 건설해서 한 1~2년안에 ddr5 램 치킨게임 걸어줄거임.
이렇게해서 값 정상화안된 제품 하나도 없었음.
이 세상 오지게 비쌌던 거품 제품들 모든게 다 중국 때문에 정상화 됬거나 정상화 되는중이고,
이제 거품 오지는 자동차값 (전기차), 자전거값, 램값만 남음.
공산당, 중국 싫지만 가격의 정상화는 역시 따거들이 한다 ㅋㅋㅋ
기본 성능이 한 단계 올라간 느낌이에요. M-ATX 폼팩터라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PCIe5.0 x16 슬롯 덕분에 최신 그래픽카드와의 조합도 문제 없었습니다. 메모리 슬롯 두 개에 최대 128GB까지 확장할 수 있어 추후 업그레이드 여지도 꽤 넉넉하고요. 저장장치 확장성도 M.2와 SATA 포트로 기본적인 구성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후면 USB 포트가 다양해서 주변기기 연결이 편리했고, HDMI와 DP까지 갖춰져 있어 디스플레이 연결도 자유로웠어요. 유선랜과 오디오 단자도 기본기 잘 챙겨져 있어 일상용 PC나 작업용 시스템 구성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가격 대비 기본기에 충실하고 확장성이 괜찮은 메인보드
깔끔한 디자인이라 책상 위에 올려놓아도 어색함 없이 잘 어울려요. 15.6인치 FHD 화면은 문서 작업이나 영상 감상용으로 무난하게 볼 수 있는 크기라 일상 활용하기 좋아요. 라이젠5 7430U와 16GB 램 조합 덕분에 사무, 인강, 웹서핑 같은 기본 작업에서는 큰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저장공간도 512GB라 일상적인 파일 저장에는 충분하고, USB-PD 충전도 지원돼서 외출 시 활용성도 괜찮아요. 다만 배터리가 39.3Wh라 외부에서 오래 쓰기엔 조금 아쉬운 편이라 이동이 잦으면 충전 계획은 세워두는 게 좋겠어요.
부담 없는 가격대에서 기본 기능에 충실한 실용 노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