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처음 나왔을 때 2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으로 하드웨어 커뮤에서 말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신형 메인보드가 나오면서 절반 가까이 내려왔나 보네요. 다소 휑한 전원부 방열판은 조금 아쉽지만, PCle EZ-Latch와 M.2 푸시핀 및 Q-FLASH PLUS 버튼 등 들어가야 할 기능은 다 들어갔다고 봅니다. 후면 USB 포트가 8개라 포트 사용할 일이 많으신 분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10만 원대 초반인데도 8+2+2 페이즈의 탄탄한 전원부에 M.2 방열판까지 기본으로 갖추고 있어 가성비가 정말 훌륭해 보이네요 그래픽카드를 안전하고 쉽게 분리할 수 있는 PCIe EZ-Latch나 CPU 없이 바이오스를 올리는 Q-Flash Plus 같은 조립 편의 기능도 알차게 들어있고 라이젠 AM5 시스템으로 실속 있게 사양을 맞출 때 이만한 메인보드가 없을것 같습니다
GIGABYTE B650M K는 10만 원대 중후반의 보급형 라인업임에도 총 12페이즈(8+2+2)의 디지털 전원부를 탑재하여서 전력 소비가 효율적인 라이젠 5 7500F, 7600은 물론, 게임 끝판왕인 라이젠 7 7800X3D까지 성능 저하(쓰로틀링)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시킬수 있다는 점이 좋은거 같습니다.
GIGABYTE B650M K 피씨디렉트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최신 AM5 플랫폼과 DDR5 메모리를 지원하고 8+2+2 페이즈 전원부와 방열 설계가 적용되어 중급 CPU까지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같고 PCIe 4.0과 듀얼 M.2 구성으로 확장성도 괜찮은것같습니다 2.5GbE 랜과 PCle EZ-Latch, Q-FLASH PLUS 버튼 등 다양한 편의 기능까지 갖춰 게이밍 PC나 실속형 시스템 구성하기 좋은 메인보드인것같습니다
가격이 합리적이라 부담이 적은 제품이네요.
전원부도 8+2+2페이즈라 제법 안정적이고, 심플하지만 기능적인 방열판도 있어서 효과적이군요.
최신 DDR5 메모리도 지원해서 좋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전용 SSD 히트싱크도 제공하기에 별도로 SSD 방열판을 구매할 필요가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