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형 사이즈와 해상도 1080P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고, 본체 뒷면의 스탠드는 프리스톱 방식을 채택해 테이블 등에 세워 자유로운 각도와 안정적 지지를 확보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그리고 USB-C 단자를 본체 아랫면만 아니라 윗면에도 추가해 기본제공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 장시간 플레이할 수 있어 좋네요. 또한 본체 저장 메모리가 이전 세대보다 8배 큰 256GB라 더 많이 저장하고 더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네요.
상당히 단촐해 보이지만 있을 건 다 있네요. 전원부 3+1+2라 코어 울트라 5에 최적화 되어 있는 거 같네요. 램 DDR5 지원에 슬롯이 2개고 한 개 슬롯마다 최대 64GB까지 지원이라 부족함은 없는 거 같고 그래픽은 PCIe 5.0 지원이라 최신 그래픽카드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겠네요. M.2 슬롯은 PCIe 4.0이고 딱 한 개인데 sata3가 4개라 저장장치 추가 하는데도 문제는 없을 거 같고 네트워크는 1GbE 제품으로 쓰는데는 무난하겠네요.
딱 제 구성과 맞는 스타일이네요. 저는 12400에 RTX 3050 6GB, DDR4 16GB 구성을 쓰고 있거든요. 이런 견적이면 아주 널널하게 쓸 수 있을것 같아요. 13세대도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13500까지는 괜찮을거 같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내장그래픽 포트에 DP가 무려 2개인데 하나를 줄이고 DVI로 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그 외에 아쉬운건 없는것 같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착한 보드네요
본격적인 게이밍을 즐기기 위한 백만원대 pc로 적합한 사양입니다. 요새 pc 부품들의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군더더기 없는 간결함과 합리성 및 실용성을 겸비한 조립 데스크탑 pc라 생각되네요. 세팅이나 조립이 귀찮은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쿠팡에서 할인먹일 때 사서 싸게 잘 샀어요. IPS지만 500니트인 것도 마음에 들고 이 가격에 5060 달린 것도 좋고 1테라인 것도 만족스러워요. 외관도 막 용 그려져있는 그런 거 아니라서 더 좋아요. 항마력이 좀 딸려가지구.
컴퓨터를 아주 잘 다루는 편은 아니라서 유튜브 보면서 혼자 버벅버벅 파티션 삭제하고... 윈도우 깔고 localonly 명령어로 우회해서 들어가고... 파티션 삭제하다 무선랜 드라이버도 지워버렸는지 iptime 본체에 인터넷 선 연결해서 hp 홈피에 올라온 드라이버들 싹 새로 깔고... 쌩쑈를 했지만 어쨌거나 프리도스인 덕에 좋은 가격대로 합리적 구매해서 좋았어요. 컴퓨터와 친하지 않은 40대 아줌마여도 할만합니다. 덤비세요 여러분. ㅋㅋㅋ
이제 아기 잘 때 혼자 영상 편집 공부합니다. 아기 영상 혼자 만들어보려고 산 노트북이거든요. 프로그램도 잘 돌아가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좋은 구매였다고 자축 중입니다. 언젠가 또 기회가 되면 또 후기 남길게요. 그나저나 램 슬롯 한칸 비는 거 뭘 꽂아야 할는지...
LGA1851 소켓 탑재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H810 칩셋이 장착되어 있고, DDR5 메모리와 PCIe 5.0 인터페이스 그래픽카드를 지원해 최신 고성능 시스템을 구성가능하네요. 저장장치는 PCIe 4.0 M.2 SSD 1개와 SATA3 지원 SSD 또는 HDD 4개를 장착가능해 저장공간의 확장성이 넓어 좋네요. 3+1+2 페이즈의 하이브리드 PWM 설계의 전원부 디자인으로 안정적 전원공급을 지원해줘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가능하네요. 그리고 EZ-Latch 디자인을 적용해 그래픽카드를 클릭 한 번으로 쉽게 탈착할 수 있어 조립 편의성이 좋네요. 좋은 성능과 기능에 합리적 가격으로 좋은 제품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