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케이스가 이뻐서 다른 불편함을 감수하고 샀음.
[단점]
1. 이어폰 단자가 없음
2. usb:1, c-type:1 너무 갯수가 적음.
3. 후면팬 하나밖에 안줌.
4. 뒷면 ssd 장착을 반드시 메인보드 장착전에 달아야함.
5. 거름망이 상단에 하나밖에 없음.
[장점]
1. 조립쉬움.
2. 생각보다 공기가 잘 통하는 것 같음. (전면에 140미리 팬 하나만 달아도 충분한 것같음)
3. 깔끔하고 이쁨. 이게 제일 맘에 듬.
이쁜거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이거 사게 될거라고 봄...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듬.
맥북 프로 16인치 M2 Pro 클램쉘 모드 세팅을 위해 27GUA950 모델만 고민 없이 2대 구매했습니다. 4K 해상도에 DCI-P3 98% 색 영역을 지원해서 그런지, 맥북 고유의 색감과 이질감이 거의 없어 듀얼로 나란히 배치했을 때 일체감이 장난 아니네요. 특히 160Hz 고주사율 덕분에 맥북의 퍼포먼스를 대화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작업 능률이 확 올라갑니다. C타입 케이블 하나로 두 대 모두 출력과 충전이 동시에 되니 데스크테리어도 정말 깔끔하고요. 맥북 유저라면 고성능 모니터 2대로 구성할 때 이보다 좋은 가성비 조합은 없을 것 같습니다.
80PLUS 230V EU Silver, Cybenetics ETA SILVER, Cybenetics LAMBDA Standard++ 여러 인증을 받아서 신뢰가고 무상 보증 기간도 7년으로 넉넉해서 좋아 보입니다. 안전 체결 확인이 가능한 그린 투톤 12V-2x6 커넥터는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네요. 가격대도 적당해서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파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