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B650M K 피씨디렉트는 최대 8000MHz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하다는 점은 게이머나 크리에이터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와요. 전원부도 8+2+1 페이즈로 설계되어 있어서 안정성이 높고, 고성능 CPU를 장착해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또한 8+2+2 전원부와 방열판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하고 M.2 NVMe SSD 2개의 슬롯과 SATA3 포트 4개를 지원해 저장공간이 넉넉하며 PCIe슬롯에는 PCIe EZ-Latch를 적용이라 좋습니다
AM5 소켓 탑재로 최신 AMD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DDR5 메모리는 최대 192GB를 지원하고, PCIe 4.0 인터페이스 지원의 그래픽카드와 M.2 NVMe SSD의 장착가능으로 고성능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네요. 그리고 전원부는 8+2+2 페이즈 디지털 VRM 디자인을 적용해 충분한 전원공급으로 안정적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네요. 쿨링 시스템은 히트싱크와 M.2 슬롯에 써멀 디자인을 적용해 뛰어난 방열효과로 발열을 신속히 배출하네요. PCIe 슬롯에는 EZ-Latch 원터치 버튼을 적용해 그래픽카드를 쉽게 탈착할 수 있어 편의성도 종네요. 이와같이 성능과 기능이 우수하면서 10만원대 초반 가격으로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이네요.
기가바이트 어로스 감성 특유의 디자인과 화이트 색상이 깔끔해 화이트 감성의 PC를 구성할때 선택지로 안성맞춤이며 12+1+2 페이즈의 튼실한 전원부와 견고한 일체형 방열판 덕분에 고성능 프로세스도 안정적으로 구동하며 AI를 통한 오버클로킹 지원으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CPU와 DDR5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 할수있게 지원해 게임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줘 좋아요. EZ-Latch와 EZ debug zone 그리고 Q-FLASH PLUS등으로 오류 확인 및 바이오스 업데이트등 사용자 편의성이 좋고 20만 중반대의 가격대로 합리적인 가격이 좋네요.
Intel B860 칩셋 기반의 M-ATX 메인보드로 최신 Intel Core Ultra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12+2+2 페이즈 전원부와 대형 히트싱크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발열 제어를 가능하겠어요. DDR5 메모리 최대 8200MT/s(OC), PCIe 5.0 x16 슬롯과 PCIe 5.0 M.2 슬롯을 지원해 최신 GPU와 고속 SSD 환경에서도 충분한 확장성을 갖췄고, Wi-Fi 6E·2.5Gb LAN·USB 20Gbps Type-C 같은 최신 I/O 구성까지 포함되어 실사용 편의성도 뛰어나군요.
특히 ICE 화이트 감성 디자인이 올화이트 튜닝 시스템과 궁합이 매우 좋고, AORUS 라인업 특유의 튼튼한 전원부 구성 덕분에 게이밍 및 작업용 모두 안정적인 밸런스를 보여주는 메인보드네요.
리뷰가 없어서 일부러 남겨요.
검색해보면 다나와 최저가보다 더 싸게 살 수 있는곳이 있어요.
구성품 : 본체, 전원 어댑터, usb 4 케이블 (약 50cm).
바닥은 올 알루미늄 이고 팬부분은 플라스틱입니다. 팬을 접었다 폈다 할수있고 마그네틱 처리된건지 세우면 착 붙습니다. 메인보드가 USB 4.0 을 지원하지 않아서 Gen 3.2 20G 포트에 연결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속도 잘 나와요. 본체에서 클론이 아닌 pc m.2 -> 크소정 본체로 m.2 2T 복제하는데 44분븐 정도 걸리네요.
디스크 인포에서 크소정 m.2 온도 최고온도 60도 정도 나오고 복제 끝나면 온도는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쿨링팬 효과가 좋네요.
뒷면에 전원단자, usb 4 단자, 전원 on/off 스위치, 팬 on/off 스위치, 삭제 버튼이 있어요. usb 케이블이 50cm 로 좀 짧아요.
그것 외엔 성능좋아요.
아쉽게도 자동전원 꺼짐 기능이 없어요. pc를 끄면 같이 꺼지면 좋겠지만 그기능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