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내 체형에 딱 맞춘 사이즈 선택과 더불어, 압도적인 두께감의 라텍스형 쿠션입니다.
장시간 게임이나 작업 시에도 엉덩이와 허리가 배기지 않을 것 같아 든든하네요.
개방형 디자인 덕분에 자세가 자유롭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국산 기술력으로 완성된 최상의 안락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 구매 욕구가 샘솟습니다!!
구매하고 일단 충전부터 했는데, 이거 완충되었을 때 화면 안 뜨나요? 처음 충전 시작했을 때 뜨는 완충 예상시간에 맞춰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다 충전되면 표시되는 '100'이 안 뜨는 거에요. 그래서 전원버튼을 눌러서 보니까 100%완충이 되어있었습니다.
1. 100% 충전이 다 되었을 때, 완충되었다고 화면이 뜨는지 안 뜨는지. 안 뜨는게 정상인지.
2. 아니면 뜨긴 뜨는데 아주 잠깐 뜨고 꺼지는지
(제가 딴거 하다가 못봤을 수도 있으니. 제가 알기로는 또 전원버튼 눌러서 화면이 나오고 30초 후에 자동으로 꺼지니까)
3. 참고로 45W 삼성충전기로 충전을 했습니다.
보조배터리에 표시되었던 예상시간보다 빠르게 충전될 가능성이 있는지. 그래서 제가 못 본 것인지.
4. 그리고 이게 쭉 최대출력 45W로 되는게 아니라,
처음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적을 때는 최대출력으로 나오다가 일정 %이후로는 점점 출력이 줄어드는게 맞는지.
차세대 AI 노트북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NPU 성능이 대폭 강화된 점이 인상 깊습니다. 최근 들어 A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가 늘어나고 있는데, 50TOPS의 연산 능력은 향후 몇 년간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충분히 견뎌낼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라이젠 AI Max+ 시리즈의 압도적인 전성비와 DDR5 기반의 대용량 64GB 램은 가상 머신을 구동하거나 복잡한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사용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스펙입니다. 14인치라는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백팩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을 갖췄으면서도, 내부적으로는 워크스테이션급 사양을 밀어 넣은 에이수의 설계 능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네요. 출시가가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으나, 구성 요소 하나하나를 뜯어보면 대체 불가능한 사양이라 충분한 투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안리 DK-07로 데스크테리어 졸업했습니다
2026년 들어서 지른 것 중 가장 비싸지만, 3일간 출퇴근하면서 완조립 끝의 성취감은 남다른 케이스였습니다.
엉덩이 무거운 사람에겐 이만한 게 없습니다.
좌우 끝 슬라이드 서랍장이 진짜 물건입니다. 조립할 때 썼던 공구부터 간식까지 다 들어갑니다.
저처럼 한 번 앉으면 안 일어나는 사람들한테는 이 작고 사소하고 하찮은 편의성은 우주를 다 가졌다고 할 정도입니다.
메뉴얼 외국어 몰라도 조립 가능? 지금까지 데스크테리어를 위해 업그레이드를 지속하며 스스로 조립해오신 분들 한해서만 가능합니다. 솔직히 저 영어랑 일본어라면 질색하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 공고에서 1학년 실용영어만 배웠거든요. 근데 매뉴얼이 그림 위주로 기가 막히게 잘 되어 있어서, 그림 찾기 하듯이 따라가니까 혼자서도 모든 프레임 조립이 끝났습니다. 포장 박스부터 1인 조립을 배려한 게 느껴져서 덩치에 비해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스가 사라졌습니다. 책상 자체가 케이스가 되니 공간 활용이 말도 안 되게 좋아집니다. 무엇보다 유리판 아래로 보이는 시스템이 백미인데, 저는 따로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안 씁니다. 유리판 속에 넣은 디스플레이랑 쿨러 LCD만 봐도 CPU 정보가 실시간으로 보이니까요. 덕분에 불필요한 리소스 안 잡아먹는 것도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줘요.
사악한 가격임에도 이미 갖춘 싱글시스템이 있고, 듀얼시스템 케이스가 불편하니까 이번에 큰 맘 먹고 3개월을 궁리해도 정답은 이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을 절약하기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PRIME B450-PLUS 남는것이 하나 있어 케이스만 없어 이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PC 케이는 파워는 99.9% 마이크닉스만 구입해 사용하는대 지인이든 가족이든 모조리다
그리고 제품 받고 항상 만족하는대 처음으로 조립하면서 이제품은 보기와 달리 띨한놈들이 만들었나~~
ATX 호환 된다고 해놓고 장착하니 USB 3.0 /2.0 파워 리셋케이블 메인보드에 꼽으니
하드디스크 고정케이스 껴놓고는 꼽을수가 없음 문제는 장착도 못함..
SSD만 왼쪽 벽에 장착함.. 구입하기 전에 상세페이지 상품 이미지를 자세히 안봤는대 지금보니깐
이미지만 봐도 케이블 연결하고는 하드디스크 고정케이스 장착 못하겠다..
그냥 에이수스 PRIME B450-PLUS 메인보드 띨띨하게 만들었내 보드를 쓸대없이 크게 만들어서 하드디스크도 장착못하게 만들어 이렇게 생각 해야지~~ 이제품 케이스 만든사람이 뭔 잘못이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