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정돈된 외형으로 개폐가 간편한 측면 강화유리 패널이나 400mm 그래픽카드 장착 가능 및 ARGB 쿨링팬 5개 제공에 그래픽카드 지지대까지 구성과 편의성 등 가격 대비 밸런스면에서 좋아 보이네요.
먼지 필터와 USB Type-C 포트 제공도 매력을 더해 주는 요소인 듯 싶습니다.
PCI 슬롯 7개의 MIDDLE TOWER 규격의 사이즈로 전면과 하단부에 메쉬 커버를 적용하여 케이스의 기본인쿨링성을 강화한 디자인으로 팬이 파워 가림막에 수납되는 형태로 팬의 돌출이 없어 튜닝과 쿨링성을 모두 잡은 설계가 적용 되어있다.
하단 메쉬 슬라이드 패널 설계로 간단한 선정리와 파워서플라이 쿨링에 도움을 주며, 하단 팬 2EA는 역방향
팬으로 적용되어 VGA의 쿨링을 돕는 효과적인 흡기가 가능하다
저품질 제품에 지치신 분들, 높은 전송 속도의 외장하드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 이라고... 업그레이드 된 두꺼운 와이어, 2중 차폐라고 광고 해놓고선 전혀 그렇지 못한 전송속도 및 인식불가... 메인보드에 직결하면 당연히 인식 잘 되겠지.. 나 같이 최소 10Gbps지원하는 Asmedia 칩이나 Jmicron 칩 박힌 SSD 외장저장장치 쓰는 사람은 허브에 물려쓰는데.. 이놈의 10Gbps 지원하는 허브는 국내에 NXET사 허브는 VIA사 VL822 칩이고, IPTIME은 Genesys Logic사 GL3590칩 쓰는데.. SSD 외장장치에 같이 딸려온 번들 케이블은 거지같아서 이 케이블 저 케이블 써봐도 인식불가 아니면 5Gbps로 인식해서 적당하고, 광고 이미지에 업그레이드 된 두꺼운 와이어, 4중 차폐라고 되어있어서 혹 해서.. 그것도 노이즈 탈까봐 가장 짧은 0.5M 제품 2개 샀는데 2개 다 허브에서 인식 불가하거나 3.1 Gen2(10Gbps)로 연결할건지 그게 안되면 3.1 Gen1(5Gbps)로 할건지 자동 교섭을 해야되는데 이 미친 케이블은 계속 지가 10Gbps로 할려고 하니까 그냥 인식 자체가 안됨. 케이블 2개다... 당연히 메인보드 후면 단자에 직결하면 Gen2x2로 연결도 하겠지. ASM2364칩 박힌 NVMe 인클로저는 보드직결 하니까 인식 하더라.. 아니... 그것도 인식 못하면 그냥 산업폐기물이지... 난 허브에서도 완벽하게 정상 속도로 인식하고 연결하는 케이블을 원한다고.. 어찌 삼성 T5 외장SSD에 같이 딸려오는 번들 케이블도 어떠한 조건에서도 허브에 연결해도 10Gbps 무조건 안정적인 속도연결인데..
개발자라면 무슨 말인지 알거임. 광고 화면에 중심에 전원케이블이 떡하니 굵은거에서 의심했어야 했는데.. 차폐만 하고 트위스트 안한거에서 의심했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