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전면 메쉬 스타일의 케이스를 좋아하는데, 얘가 3RSYS RX200 RGB보다는 전면 메쉬 디자인이 훨씬 보기 좋네요.
뭐, 완전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3RSYS RX200 RGB보다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음.
그리고, ATX라 ATX보드와의 호환성도 잘 되는 점도 맘에 들고.
소비자 입장에서 RGB 팬이 6개나 되는 점도 굉장히 매력있음.
다만, 역시나 얘도 저장장치를 전부 나사로 박아서 고정시키는 방식인데.
이건 정말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너무 불편하네요.
고장시 매번 나사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야할 거 같은데, 이건 정말 너무 비효율적인 듯.
세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나사로 박는다고 해도, 하단에 가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예전 슬라이드 베이 방식으로 좀 편하게 장착, 탈착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네요.
하노킬+슬라이드 방식으로 그렇게 유명하던 3R마저 타사들 하는 식으로 나사로 다 때려 박으니,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전면 메쉬 스타일의 케이스를 좋아하지만, 얘의 세로로 줄 그은 듯한 디자인은 영 별로네요.
거기다 ATX가 아니라서, ATX보드는 쓰지 못하는 호환성도 아쉽고.
거기다, 저장장치 장착하는 걸 보니 전부 나사로 박아서 고정시키는 방식인데.
이건 정말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너무 불편할 거 같네요.
고장시 매번 나사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야할 거 같은데, 이건 정말 너무 비효율적인 듯.
세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나사로 박는다고 해도, 하단에 가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예전 슬라이드 베이 방식으로 좀 편하게 장착, 탈착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네요.
하노킬+슬라이드 방식으로 그렇게 유명하던 3R마저 타사들 하는 식으로 나사로 다 때려 박으니,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작년 12월에 크로스오버 32UCA9 모니터를 사서 이용중이였습니다.
보조모니터를 똑같은 제품으로 하나 더 사서 깔맞춤을 하자는 생각에 피봇이 되는 크로스오버 32UCA950 모니터를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구입 전 알아본 바로는, 32UCA950와 32UCA9는 본체는 똑같은 제품이고, 멀티스탠드와 어댑터만 다른 제품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일단, 멀티스탠드 기능 좋고, 전원어댑터도 32UCA9보다 튼실합니다.
그 외 장단점은 32UCA9 비슷합니다.
기존에 32UCA9 모니터를 쓰고 있다보니, 자연히 비교가 안될수 없는데,
가장 크게 기존 32UCA9 모니터와 색감이나 밝기가 차이가 납니다.
32UCA950쪽이 좀 더 적색끼가 돌고, 살짝 더 어두운 느낌입니다.
분명 같은 패널과 보드일텐데, 왜 이런 차이가?
그리고 양쪽 리모콘 중 32UCA950쪽 리모콘이 잘 작동이 안됩니다.
리모콘이 제품 편차가 있는거 같습니다.
넓은 시야각과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16인치 16:10 화면비의 IPS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은 물론 작업 시에도 여러 정보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또한 240Hz 주사율과 VRR 디스플레이로 잔상과 티어링을 최대한으로 억제하여 자연스러운 화면을 보여주며 라이젠9 8940HX CPU와 RTX 5070 그래픽 조합과 sRGB 100%에 달하는 높은 색역으로 크리에이터와 컴퓨터 그래픽 전문가들의 사진 및 동영상 편집 작업용으로도 상당히 훌륭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사양 치고 23mm의 얇은 두께도 마음에 드는데 노트북 하단 통풍구에서 외부 공기를 바로 빨아들이는 2중 팬 설계로 빠르고 안정적인 발열 제어가 가능하여 최신 게임부터 작업까지 어떠한 사용 환경에서도 최적의 시스템과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점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