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인치 WQXGA 화면이 240Hz 주사율과 만나 게임할 때 부드러움이 확실히 살아납니다.
해상도와 밝기가 좋아 그래픽 작업하거나 영상 감상할 때도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라이젠9 8940HX와 RTX5070 조합은 성능이 아주 강력해서 고사양 게임도 옵션 타협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RAM 32GB에 저장 공간 1TB는 게임·작업용으로 넉넉하고, 필요하면 램 교체도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USB-PD와 DC 충전 지원 덕분에 외부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전원 처리하기 수월합니다.
배터리도 83Wh라 외출 시에도 꽤 오래 버텨줘서 휴대용으로 쓰기에도 편리했습니다.
프리도스라 직접 OS 설치해야 하지만, 자유롭게 환경 세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맥북에 연결할 32인치 4K 모니터를 찾다가 구매했는데 대만족입니다. USB-C 케이블 하나로 화면 출력과 충전이 동시에 돼서 선정리가 정말 편하네요. 베사홀 규격도 딱 맞아서 모니터 암에 설치하니 데스크 셋업이 완벽해졌습니다. IPS 패널이라 화질도 쨍하고 불량 화소 없는 양품이라 아주 좋습니다
하단 메쉬 슬라이드 패널 설계로 간단한 선정리와 파워서플라이 쿨링에 도움을 주며, 하단 팬 2EA는 역방향 팬으로 적용되어 VGA의 쿨링을 돕는 효과적인 흡기가 가능한 점이 눈에 띄네요.
각종 I/O 포트등도 상단에 적용하여 PC를 바닥에 두고 사용하는 유저를 위한 최적의 제품으로 고속/저속으로 스위칭이 가능하고, RGB ON/OFF가 기본 적용된 팬이 6개가 기본 장착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여전히 최고의 제품인 발키리 B360이네요 3년 AS에 5년 누수보상으로 누수걱정 없고 디자인도 훌륭하고 성능도 상당히 좋아서 최상위권에 위치하고 있구요.
특히 LCD의 크기가 5.1cm로 굉장히 커서 케이스내부에 튜닝용으로 배치하기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언젠가 등장해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발키리 앞으로도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좋은평가 받았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