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650 칩셋을 사용하는 메인보드 중, 가격도 괜찮고 USB 3.2 Gen2 Type-C 포트도 지원되는 점이 좋네요. 또한 AMD EXPO와 인텔 XMP 오버클러킹 메모리 모듈을 모두 지원하여 호환성을 극대화하며, 기가바이트의 독자적인 설계로 오버클러킹 성능 향상이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듭니다. 고효율 M.2 써멀 가드와 방열판이 갖춰져 있어 효율적으로 열을 발산하고 쿨링 효과를 향상시키는 점도 좋네요.
RX200과 여러가지 스펙(USB-C지원, 널널한 글카제한, 6개의 번들팬, 2단계 팬 속도 조절)은 완전 똑같고
다른점은 케이스 높이가 높아져서 내부가 널널해졌네요
덕분에 부족하던 2.5인치 SSD 공간도 하나 더 생겼고 전형적인 미들타워라고 보면 되려나
아담한게 좋다면 RX200, 아니라면 RX300으로 하면 될듯
미니타워 규격임에도 그래픽카드 장착 공간이 400mm나 확보된다는 점이 놀랍네요. 보통 이 정도 사이즈면 고사양 부품 구성시 발열이 걱정되기 마련인데, 전면 메쉬 구조에 기본 팬 6개(특히 하단 팬 2개)를 배치해 쿨링 성능까지 챙긴 밸런스가 좋아 보입니다. 콤팩트한 시스템에서도 성능 타협 없이 빌드하기에 최적화된 설계인 것 같습니다. 가격 또한 좋네요.
타워 케이스에서 하단 팬 수납 구조는 첨 보는 거 같은데 아이디어 좋네요. 디자인적으로 매우 깔끔하고 그래픽 카드 쿨링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전면 풀 메쉬 패널, 하단부 메쉬 디자인, 측면 팬 설치 지원 등 케이스 구조 자체가 쿨링에 좋게 설계됐네요. 그리고 하단 팬 2개 포함 쿨링 팬을 6개 기본으로 증정해서 가성비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