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352 TOPS의 AI 성능을 제공하여, 최신 인공지능 기반 게임 최적화와 영상 편집, 머신 러닝 작업에서도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으며 AI 가속화 기능을 통해 보다 정교한 그래픽 표현과 실시간 프레임 생성 기술을 지원하여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보장해주는 점이 눈에 띄네요.
뿐만 아니라 최신 Intel Core Ultra 9 285K는 24코어(8P+16E)와 최대 5.7GHz 클럭 속도를 제공하며, 3nm 공정 기반 Arrow Lake 아키텍처를 통해 더욱 강력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보장하며 고사양 게임뿐만 아니라 영상 편집, 3D 모델링 등 전문 작업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점이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처음 박스 깔 때만 해도 32인치가 너무 커서 적응 안 되면 어쩌나 했는데 화면이 커졌는데 선명함은 그대로거나 오히려 더 좋아진 느낌이에요. 맥북에 연결하자마자 그 특유의 쨍한 레티나 화질이 32인치 화면 가득 펼쳐지는데 진짜 감동입니다.
기존 4K에서는 브라우저 두 개 띄우기도 버거웠는데, 6K는 창 3개를 나란히 띄워도 글자가 하나도 안 깨지고 광활합니다. 특히 주식 차트 보거나 스크립트 짤 때 스크롤 횟수가 확 줄어드니까 작업 효율이 비교가 안 돼요. 22인치 쓸 때는 느낄 수 없던 개방감이 장난 아닙니다.
솔직히 결제 직전까지 고민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6K 해상도를 제대로 돌리려면 연결하는 기기 사양도 좀 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처럼 고해상도 성애자이거나, 텍스트 선명도에 예민한 분들이라면 이 제품 말고는 대안이 없을 것 같습니다.
HP 오멘 35L GT16-1001KL (64GB, M.2 1TB) 얘도 비싸다고 했는데, 얘는 정말 너무너무 비싸네요. 7백만원이 훌쩍 넘다니...
스펙이 좋긴 한데, 아무리 HP 제품이라지만, 너무 비쌈.
일반 소비자들은 정말 살 엄두도 못 낼 듯.
가격이라도 좀 낮아지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