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스 전후면 전부 140mm 팬인데 3열 수냉 상단에 장착시에 호스 간섭이 문제인지 조립시에 전면 1번 팬은 분리하고 수냉 조립 이후 다시 틈 사이로 케이스 집어넣어 조립 가능함. 전면팬은 케이스 프레임 안쪽으로만 장착 가능하고 바깥쪽으로 장착 불가하기 에 무조건 안쪽에 조립해야 함 전면 후면 팬 1mm 오차 없이 딱 맞음
2. 전원 버튼 경쾌한 클릭 타입 USB 2.0, 3.0, C타입 각 1개씩 오디오 올인원 포트 1개 조립시에 USB 3.0 케이블+ C 타입이 통합이라 따로따로 두번 연결 안해도 됨
3. 메인보드 상단에 팬 헤더 부분만 살짝 절묘하게 가려서 좋은 XMP 메모리 어떤걸 써도 간섭 없는 위치 CPU 수냉 쿨러 펌프 헤더 위치 24핀 바로 아래쪽에 있어서 더 간결함
4. 전면 커버 스틸 재질로 아래에 걸고 쉽게 자석식으로 분리 됨 힘주어서 당기는 일 없음 안쪽 팬 전면에 자석식 먼지 필터 제공
5. 하단 긴 슬라이드 형태 플라스틱 프레임 들어간 먼지 필터 제공 세척 쉬움
6. 후면부 배선 정리에 용이한 케이블 타이 홀 위치 선정이 매우 훌륭함 팬은 IDE 4핀으로 RPM 고정 타입 팬 소음 조용하고 이정도면 필요한 풀량과 풍압을 지님
7. 전면 양쪽 전부 메쉬 구조로 게이밍 오버클럭을 즐기는 유저들이나 온도에 민감한 이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고 수냉 3열 지원 되는 전체 메쉬 구조 케이스가 많지 않은 가운데 매리트가 큼
8. 좌우 메쉬 패널 대칭 동일 규격이라 바꿔 조립해도 문제 없이 호환 잘 됨
9. 케이스 후면팬 120mm 140mm 모두 호환 가능한데 140mm 장착시에 상하 위치 조절 불가
리뷰 이벤트로 작성하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겠음 구라치는거 있으면 자결함
오른쪽이 해당 제품 (좌측은 4k 모니터)
요약: 17만원이면 최상의 가성비 제품이 맞다고 생각 22만원까지 구매 의향 있음
개인적으로 26년 1월 기준으로 가성비 측면에서 최고라고 확신함
나노 ips 모델 중 다나와 최저가 돌리면 나오는 모델이 사실상 제대로된건 이 녀석 밖에 없음
ips 단점이 검정색에 대한 특유의 희끄므리한 표현력인데 이 제품에서는 oled에 준하는 검정 표현력이 있음 (실사용중인 4k oled 노트북에 비교했을 때 기준)
따라서 ips가 낼 수 있는 최선의 색감에 가깝다 생각하고 이거보다 더 좋게 갈려면 2배 가격의 lg에서 만드는 최신형 ips 모델을 사거나 3배 가격의 oled 제품을 사야 한다고봄
주사율이 120hz로 패널 대비 좋은 편이라 생각하지만 더 원하시는 분들은 더 투자해서 lg 최신 모델이나 델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얘는 게임, 문서 등 여러 방면에서 좋은 제품이고 게임 원툴은 아님
예산이 20만원이고 모니터가 필요하다? -> 최고의 선택
예산이 40만원이고 모니터가 필요하다? -> 다른거에 돈 투자하고 이거 사는 것도 괜찮음. 하지만 이 이상 급으로 원하면 4k 고주사율 모니터 사셈
부자는 아니지만 모니터에 광적으로 투자하고 싶다?
-> msi oled 모니터 특가 뜰 때 사셈
부자다?
-> 4세대 oled 모니터 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