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남김. 소복소복으로 구매. 10000mA의 무게는 실로 묵직함. 무게 1.029Kg임. 정말 묵직함. 나의 경우 휴대로들고 다닐꺼 아니니깐 의미 없음.
키감은 매우 좋음. 너무 딸깍거리지도 않고. 정말 키감과 소리가 정말 소복소복한 느낌임. 키 한개를 누르면 모르는데 키보드 키를 손바닥 전체로 눌러보면 아 이래서 소복소복이구나~~하고 느낌옴. 동글,블투 둘다 연결해서 쓰는데 매우 만족함. 이 가격도 이리 좋은데 20~30만원짜리는 얼마나 좋을까보다 좋아봐야 돈 차이만큼은 아닐듯 함.
근데...개취적인 겁나 큰 단점도 있음. 난 영타가 안되서 타자를 보면서 누름. 그래서 불끄고 게임시 각인된 글씨를 보이게하는 LED백라이트 매우 절실한데 이 제품은 멋부리는 RGB백라이트만 있음. 이쁘긴한데 난 이 기능 필요없음...ㅜ.ㅜ LED백라이트로 앱코 제품 검색해보니 최신제품이 없길래 추세는 RGB백라이트 인가보네~~하고 구매. 근데 그냥 멋부리기용 화려한 RGB백라이트 였음. 화려하게 반짝일뿐 어두우면 키보드는 반짝반짝하는데 글씨가 안보임.
키의 각인이 약간 반투명이면 그래도 보일텐데...이게 너무 아쉬움.
그리고 또 다른 욕나오는 단점. 이건 앱코 회사문제임. 사이트에서 설명서(메뉴얼)를 찾기 힘듬 아니 없음.
나름 IT기업 일텐데...이런 자료를 빨리 올리지 않는다는게 이해안감. 물론 키보드 박스에 있겠지만 버렸거나 오래되서 못찾거나 또는 PC나 패드로 보는게 편해서 찾는건데 왜 없을까...
이건 마치 4차산업을 선두하는 기업으로 가야한다고 왜치면서 인터넷뱅킹은 못믿겠다며 은행업무는 은행가서 직접 송금하는 회사같음.
제품이 맘에 들어서 이정도만. 제품까지 별로였음 정말 회사 망하라고 고사 지냈을듯 ㅋㅋㅋ
댓글로 회사 이미지 관리도 좋은데 사이트에 메뉴얼 좀 올립시다. 있는데 제가 못찾는거라도 앱코문제. 찾기 쉽게좀 해줘요~~
컴퓨터로 게임을 즐겨 하지만 시스템 자체에는 관심 없는 분들이 은근히 많은데요.
오래전 제친구도 그랬습니다. 게임은 하지만 윈도우 설치 할줄도 모르고 청소도 안하고 그냥 무관심;;
이런분들이 쓰기에 괜찬은 데스크탑 조합인거 같습니다.
라이젠 7400F와 지포스 RTX5060TI 조합 적당하게 게임 즐기기 괜찬은 사양이죠.
요즘 메모리가 비싼데 32G구성에 M.2 1TB SSD에 구성도 괜찬군요.
포유 컴퓨터 자체 A/S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2025 다나와 하반기 히트브랜드 데스크탑 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4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의 '어항 케이스'라니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네요!
전·측면 파노라마 뷰 덕분에 내부 튜닝하는 맛이 제대로 살고, 블랙 특유의 깔끔한 감성이 책상 위 분위기를 확 바꿔줄 것 같아요.
그래픽카드 지지대 기본 제공에 405mm 대장급 글카까지 여유 있게 들어가는 넉넉한 확장성까지 잘 갖춘 케이스네요!
넉넉한 램 용량 좋네요. 램 32GB가 기본으로 들어있어서 요즘 램 가격이 시시때때로 가격이 올라서 부담스러운데, 따로 업그레이드 안 해도 될 정도로 충분한 램 용량이네요. 32기가면 사무용은 물론이고 영상, 개발 같은 작업 하기에도 넉넉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배터리도 최대 27시간 정도 간다고 하니까 외출할 때 충전기 없이도 하루 종일 OK인 점도 편해 보입니다.
그램답게 가벼운 무게, 그리고 긴 배터리타임으로 들고 다니기 부담 없는 점이 그램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디자인도 깔끔한 올화이트 디자인이라서 예쁘고 산뜻한 느낌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디자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