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울 정도로 작은 크기에 간결한 디자인의 스피커다.
앙증 맞은 크기인데, 크기에 비해 음량은 크다. 음량은 집에서 쓰기에는 충분할 정도로, 다른 일반적인 크기의 블루투스 스피커와 비슷한 수준이다.
스피커의 본질은 음질이니까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음질은 쓰레기다. 음악 감상용으로는 듣기 괴로운 수준이다. 소리만 크고, 선명하지 않고 고음부가 죽은 답답한 소리가 난다.
귀엽고 깜찍한 쓰레기다.
노트북을 오래 쓰다 보면 발열 때문에 성능이 떨어지거나 팬 소음이 커져서 불편할 때가 많아요. 특히 게임이나 영상 편집처럼 고성능 작업을 할 때는 발열 관리가 제대로 안 되면 금방 체감이 되죠. 그래서 쿨링패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잘만 ZM-NS3000은 그런 부분을 확실히 잡아줄 수 있는 제품 같아요.
가장 눈에 띄는 건 200mm 대형 팬이에요. 일반 쿨링패드보다 훨씬 큰 팬이라서 발열을 빠르게 식혀줄 것 같고, 회전 속도도 적당해서 소음이 심하지 않을 거라는 기대가 돼요. 장시간 노트북을 켜놓고 작업할 때 소음이 적다는 건 꽤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또 6단계 높이 조절 기능이 있어서 단순히 발열 관리뿐 아니라 사용자의 자세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책상에서 오랫동안 노트북을 쓰다 보면 목이나 어깨가 뻐근해지는데, 각도를 맞출 수 있으면 훨씬 편하게 쓸 수 있죠. 이런 인체공학적인 설계는 실제 사용에서 체감이 크게 올 것 같아요.
USB 포트 확장 기능도 빼놓을 수 없어요.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포트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쿨링패드 자체에서 확장 포트를 제공한다는 건 실용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마우스, 키보드, 외장하드 같은 주변기기를 연결할 때 훨씬 편리할 것 같아요.
무게가 1kg이 안 돼서 휴대성도 괜찮고, 미끄럼 방지 구조가 있어서 안정감 있게 노트북을 올려놓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게다가 LED 조명까지 들어가 있어서 단순히 기능적인 부분뿐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만족감을 줄 것 같아요.
잘만 ZM-NS3000은 발열 관리, 사용 편의성, 확장성, 안정성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라 기대가 커요. 단순히 노트북을 식혀주는 도구가 아니라 작업 환경을 더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장치라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면 노트북 수명도 늘어나고, 장시간 작업할 때 피로도 줄어들 것 같아서 꼭 써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침 USB를 잃어버려서 한국 회사 제품(제조는 중국 공장)이기에 구입 해 보았습니다,
리뷰가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약간 걱정 스러웠는데 구매하고 보니 우선 SanDisk CZ73 보다 벤치마크 상으로 조금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하자 없이 오래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내구성만 좋다면 앞으로 타무즈 USB로 계속 구입 하겠습니다 게속 품질관리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