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로 '인텔 코어 울트라 7 255HX'를 사용했으며 20개의 코어를 탑재한 인텔 코어 울트라 7 255HX는 최대 5.2GHz의 클럭 속도를 지원하는 점이 눈에 띄네요. 특히 최대 13 TOPS의 AI 연산 성능의 NPU를 탑재해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도 로컬 환경에서 AI 기반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70 Ti 그래픽을 탑재한 점도 특징이네요.
DLSS 4를 지원하며, AI 기반 프레임 생성과 레이 재구성 기술을 통해 게임 및 그래픽 작업에서 높은 성능을 자랑하며 MUX 스위치를 통해 내장 GPU와 외장 GPU 간의 전환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성능과 배터리 효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여기에 512GB NVMe SSD가 탑재되며, PCIe Gen4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점도 매력적이네요.
메모리는 DDR5 16GB로 구성됐으며, 최대 96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듀얼 M.2 슬롯을 통해 저장 공간 확장도 자유로운 점도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16인치의 QHD+ (2560x1600) 해상도를 기반으로 240Hz 주사율과 500nit 밝기를 지원해 고속 게임 플레이는 물론 야외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고 DCI-P3 100% 색 영역을 지원하는 IPS 패널은 콘텐츠 제작에도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16:10 비율은 문서 작업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점도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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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uf gaming b850 lm-plus wifi7stcom
Deepcool lq360 ultra
Galaxy 3080ti를 장착하고
그 전에 책상 위에 올려서 쓸 예정입니다.
3080ti가 발열이 심한데 바닥과 GPU 사이가 얼마 안되는 공간에서 풀 쓰로틀을 할 때 발열관리 괜찮을까요?
쓰레드리퍼 3970X +RTX 2070super 조합으로 사용중이였는데 요즘 게임하다가 그래픽카드의 한계를 느껴서 9070XT로 넘어왔습니다. 완전만족하네요. 그동안 버벅였던 게임도 잘돌아갑니다. 그리고 그래픽카드가 크고 아름답습니다!!!
5070ti 와 비교하면서 고민많이 했는데 이번세대는 9070xt가 더 잘나온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선택잘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