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B를 넘어 30TB에 이르는 초고용량이 장점인 제품이네요.
사용하면서 용량에 대한 압박이 없을 거 같아 대용량 스토리지로서의 의의가 충분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대용량 스토리지에는 데이터 손실에 대한 우려가 자연히 따르지만, 씨게이트 특유의 데이터 복구 서비스인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걸 감안하면 그것도 보완이 되네요.
고성능 RV센서라든가 MTBF 스펙 같은 걸 보면 안정성도 뛰어날 거 같아 사용 만족도가 높을 듯합니다.
B860M 박격포 WIFI를 구매 후보로 올려두고 스펙을 꼼꼼히 살펴봤는데, 중급형 메인보드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1+1+1페이즈 전원부에 페이즈당 60A 설계라서 전력 공급 여유가 상당해 보이고, 발열 관리 측면에서도 방열판 구성이나 DrMOS 적용이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DDR5 메모리를 최대 256GB까지 지원하고, 공식 지원 클럭도 9000MHz 이상으로 여유가 있어 메모리 활용도가 높은 작업 환경에서도 불리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PCIe 5.0 x16 슬롯과 PCIe 5.0 M.2를 동시에 지원하는 점은 향후 업그레이드까지 고려했을 때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M-ATX 규격임에도 M.2 슬롯이 3개나 제공되고 SATA 포트도 충분해 저장장치 구성에 제약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스펙 밸런스가 잘 잡힌 메인보드라 실제 사용 시 체감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 구매를 긍정적으로 고려 중입니다.
캐논 파워샷 V10 (정품)은
1인치 20MP CMOS 센서와 19mm 초광각 렌즈를 탑재해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뛰어난 화질과 넓은 시야각의 4K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디지털 손떨림 보정(EIS) 기능으로 실외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영상을 제공합니다.
내장 스탠드와 2인치 틸트형 LCD 화면이 탑재돼 별도의 삼각대 없이도 책상이나 바닥 위에 바로 세워 촬영할 수 있어, 브이로그나 실시간 방송 촬영 시 빠르고 편리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램값이 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벤트시 램을 경품으로 주는겁니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만 램값 비싼 것을 이용해 이득 볼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니
만약 판매하다 걸리면 ip나 기타 다양한 것들을 통해 영원히 다나와에 못 들어오게 만드는 장치를 만들고
이벤트를 진행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2년 이상은 절대 떨어질 일이 없으니 컴퓨터 새로 맞추려 하는 사람들에게 큰 빙하기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갑작 스럽게 이런 생각이 떠올라 적어 보았습니다
그정도로 램값이 정상적인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