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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연말 할인 계획 또 있으신가요?
과전압 과전류 과온도 보호기능으로 더 안전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급스럽고 멋진 디자인에 16+1+1+1 페이즈의 강력한 전원부와 큰 방열판으로 성능이 좋아보이네요. PCIe5.0, 썬더볼트4, Wi-Fi 7 지원으로 확장성도 좋고 M.2 슬롯이 4개라 마음에 드네요. M.2 실드 프로저도 있고 EZ DIY 솔루션으로 조립 편의성이 아주 좋은 메인보드네요.
높이조절도 단개별로 가능하고 소음도 적고 허브 역활도 해줘서 활용도가 상당히 좋을것 같네요
NAS 용으로 대용량이라서 쓰기 좋고 1회 무료 복구와 24시간 상시작동과 데이터 상태 보호 지원등 다양한 성능으로 HDD의 인기 제품인거 같아요
500만화소에 2960x1660의 높은 해상도도 지원하고 360도 회전도 되고 각종 이벤트 감지나 형체 감지등의 기능도 있어서 방범이나 애완동물 관찰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msi 게이밍트리오oc 트프4 디자인도 매트해보이고 멋있네요. 냉각효율을 높이기위해서 더블볼베어링부터 니켈도금 구리 플레이트와 넓은 코어파이프연결로 열전달성이 높아 열관리에 최적화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라디에이터와 팬이 결합된 일체형 구조라 번거로운 선 정리와 조립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인 점이 돋보이네요 사각형 워터펌프의 깔끔한 ARGB 감성은 물론이고 5년 누수 보증까지 지원되어 성능과 안정성을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네요
빔 프로젝터에 관심은 있었지만, 문외한이라 살 엄두를 못 냈었는데. 얘는 히트브랜드 상품이기도 하고 해서 관심이 가네요. 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일반 소비자들은 엄두를 못 낼 듯. 가격 좀 확 낮아졌으면...
단가를 줄이려고 철판을 얇게 만드는 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아니 메인보드 받침대(스탠드오프) 철판과 PCI 슬롯 브래킷 고정부 철판을 종이처럼 앏게 만들어서 한 번 나사를 조인 후 다시 풀면 나사 구멍이 망가진다는 게 말이 됩니까? 여기에 더해서 더 심각한 건 메인보드 받침대 철판이 밑으로 주저앉아 버린다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심각하냐면 내가 그동안 조립을 수십 대를 해봤지만 아무리 저가 케이스라도 사이드 패널이나 외부 철판이 얇아서 작업하다가 손으로 눌려서 주저앉는 경우는 있었어도 메인보드 받침대 철판이 주저앉아서 백패널과 메인보드 뒤 단자들이 반이나 가려지는 경우는 처음 겪는 일이라서 황당할 지경이네요. 난 처음에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백패널을 불량으로 만든 줄 알았다니까요. 메인보드를 케이스에서 분리하니까 이번에는 스탠드오프 나사 3개가 헛돌기 시작하는데 분리하면서 1년 치 욕을 다 한 것 같네요. 겨우 분리해서 백패널과 메인보드를 직접 맞춰보니까 아귀가 다 맞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메인보드를 장착했는데 또 백패널이 반이나 가려져서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고 당연히 철판이 얇아서 주저앉았으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고 한 번도 저런 희한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없었으니까 얼마나 황당했겠습니까? 돋보기와 손전등으로 자세히 보니까 철판이 주저앉은 것 같아서 사이드 패널을 열고 메인보드 뒤편을 보니까 철판이 위로 올라와 있어서 헛웃음이 나더군요. 케이스는 버리고 메인보드는 A/S 받을 각오 하고 뒤에서 메인보드를 눌러주니까 내려가면서 백패널 구멍과 맞춰지더군요. 근데 이 상태로는 케이스 이동 중 약간의 충격 또는 CPU쿨러의 무게와 팬 회전 진동으로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주저앉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른 케이스를 주문했네요. 그런데 또 문제는 설치 과정 중에 강제로 메인보드 뒤편을 눌러서 그랬는지 웜부팅 현상이 계속 생기고 있네요. 케이스에서 분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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