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와 실용성을 겸비한 풀배열 키보드로 뛰어난 선택입니다. 저소음 바다축의 부드럽고 안정적인 키감에 PBT 키캡과 gasket 구조로 통울림이 최소화되어 사무와 게이밍 모두 만족스럽고, 1.14인치 LCD 디스플레이와 회전 노브로 볼륨/모드 전환 및 커스터마이징이 직관적입니다. 8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3모드(유선/블루투스/2.4GHz) 연결로 장시간 무선 사용이 편리하며, 치즈 화이트 디자인의 ARGB 조명과 한글 입력 지원이 감성적 빌드에 잘 어울립니다.
우주 탐사 콘셉트의 혁신적 디자인과 가성비로 인상적입니다. 상단 LED 매트릭스 디스플레이가 CPU/GPU 온도와 사용률을 실시간 도트 스타일로 직관적으로 표시하며, 듀얼 팬(스탠다드+리버스) 구조와 4개의 니켈 도금 히트파이프, CNC 미러 베이스로 TDP 235W급 고성능 냉각을 제공하면서도 저소음과 진동 완충으로 안정적입니다. 화이트 핀 코팅과 화려한 ARGB 조명(데이지 체인 지원)이 시스템 일체감을 높여주고, Intel/AMD 호환 조립이 간편하며 3만 원대 가격에 1년 보증으로 예산형 빌더에게 매력적입니다. 케이블 길이가 약간 짧아 선정리가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감성적 포인트와 실용성을 겸비한 추천 제품입니다.
판매자 분께 다음 제품엔 꼭 개선해 주거나 유지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 말씀 드려요
지금도 이런 미니 케이스들 중에서는 이 제품이 가장 나은데 조금만 더 개선하면 미친 가성비와 쿨링성능 까지 챙겨서 베스트셀러가 될듯 싶네요
변경이 필요한 부분도 구조를 바꾸는건 아니고 철판에 구멍만 더 뚫어주면 되는거라 다음 금형뜰때 추가 하시면 될듯 싶네요
전면과 측면 유리 장착 방법은 지금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요렇게만 하면 중급기 GPU 까지 무소음 수준으로 쓸 수 있는 미니 케이스가 될듯...
1. 상단 전원 스위치와 USB
(요즘 하단에 전원 스위치 달게 나오는게 대부분인데 욕 나옴, 꼭 하단에 달아야 한다면 상단에 전원 스위치만이라도 추가로 빼줬으면 좋겠네요)
2. 하단 120mm 타공
(하드디스크를 달거나 팬을 선택해서 달 수 있게 지금 구조에서 상단 부와 똑같이 하단 타공만 많이 해주시면 됩니다)
3. 하단 120mm 팬 설치
(이것도 하드를 안달시엔 팬을 달 수 있게 팬 장착 구멍 4개 뚫어주세요)
4. 파워를 거꾸로 장착 가능한 파워 장착 구멍
(예전엔 어느 방향으로도 달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요즘은 팬 하단 방향으로밖에 못 달게 나오네요)
5. 그래픽 카드 아래 쿨러를 달 수 있는 긴 나사 동봉
(일반 팬 장착 나사로는 장착 안됩니다, 저야 20년 넘게 조립하고 있어서 남아 도는게 많아 가져다 달았는데 긴나사가 안들어 있어서 일반인들은 못달듯 싶네요)
6. 측면 하단 가로 타공
(다른 분들도 말하는건데 하단타공 해도 배기 3 : 흡기 1.5 구조라 파워옆을 지나가는 측면 하단 가로 흡입구 타공을 해주면 3:2.5 정도가 맞춰져 더욱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