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 관리자에서 숨겨진 장치 표시하면 "기타 장치" 아래 "알 수 없는 장치"가 나오는데 장치 상태는 "올바르게 작동하고 있습니다."이고, 하드웨어 ID는 "USB4VIRTUAL_POWER_PDO&VID_8086&PID_A833&REV_0010"입니다. 인텔 칩셋 드라이버 등등 깔아도, Lenovo Vantage에서 업데이트해도, 윈도 업데이트해도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네요.
4K UHD 해상도에 3500 루멘 밝기와 240Hz 게이밍 프로젝터로 입력 지연이 4.2ms에 불과해 고속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RGB 레이저 기술로 선명한 색상과 긴 수명, 자동 키스톤 및 포커스 조정으로 편리한 설치와 몰입감 있는 대화면 영상을 제공하는 강력한 선택입니다.
나온지 얼마안되서 암두 글을 안쓴건가... 앱코 K561을 써본 입장에서 이것도 기대됨. 솔찍히 이거 살라고 조금 전에 K561 첫째아이 줌 ㅋㅋ K561에 제일 놀란건 아니 3만원이라는 가격에 왜 좋은지 이해가 안갔음. 3만원인데 좋음ㅋㅋ 블투, 동글 다 잘됨. 다만 단점도 있음. 어떤 바보몽충이 띠리빠뿌개투자라가 이 설계하고 생산하라고 OK 승인을 한건지...USB C타입으로 충천을 하는데 USB C 타입의 충전선이 좀 특이해야만 단자에 끼울 수 있음. 왠만한건 안들어 감. 정말임. 이건 설계자보다 결제라인의 승인자들을 전부 문책해야 함ㅋㅋ 높은 자리에 있다고 얼마나 띵가띵가하면 이런걸 승인해...무튼 또다른 단점은 나같은경우 아직 영타를 다 못외워서 보면서 치는데 어두울때 백라이트가 없어 안보임. 이건 가격이 착해서 이해함. 충천포트는 절때 이해못함ㅋㅋㅋ
충전부로 내가 급발진을 하긴했는데... 나야 다행이 충전선이 맞는게 있어서 지금은 큰 불편은 없음.
정말 K561은 내가 써본 키보드중 제일 좋다고는 못하겠는데 이 가격에 이 정도로 좋다는게 이해 안 갈 정도로 성능 정말 괜찮음.
그래서 이걸 보완한 제품을 찾다가 써본 같은 회사의 이 제품이 눈에 들어옴. 일단 배터리가 커서 맘에 들고 충전포트가 아무 선이나 C타입이면 다 들어가는 것도 확인했고, 백라이트도 있고 키감은 K561에서 느껴봐서 후회는 안할꺼같고, 그외 성능도 설마 K561보다야 좋겠지~~라는 생각으로 이거 픽!!
이번 주중으로 주문 예정. 써보고 후기 달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