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살짝 부담스럽긴 하지만 200mm라는 대형 팬을 채용하고 LED 조명효과도 있으며 usb 2.0 유전원 3포트 허브역할까지 가능한 점은 이 제품의 장점이라 볼 수 있겠네요. 아쉬운 점은 속도가 더 빠른 3.0 허브였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고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제공되는게 아니라서 유전원 허브로 쓸려면 따로 5v 전원어댑터를 구매해야하는 점이 아쉽네요.
팬도 가격대가 있는만큼 가격이 저렴한 슬리브베어링보다 내구성에서 우수한 유체베어링이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아쉬운 점들이 있긴 하지만 usb 유전원 허브 기능과 led 조명효과에 200mm 대형 팬이 달려 충분한 풍량을 제공하는 점은 이 제품의 구매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57도의 수직각도로 손목의 부담을 최소화 시켜 줘서 장시간 사용해도 피로도가 덜 하겠네요.
무소음 클릭과 저소음 스크롤 휠로 소음도 낮아서 조용히 사용할 수 있겠네요.
최대 3개의 기기를 멀티 연결해서 쓸 수 있어서 편하겠네요.
로지텍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버튼을 커스텀해서 쓸 수 있어서 작업할때 편리하겠네요.
이런 제품류를 보면 항상 반신반의했습니다 일반 체중계와 별다를 바 없이 생겨서 과연 제대로된 측정이 될까?
인바디 다이얼 H40NWi는 하체만 측정하는 발판 전극 제품들과는 달리 상체까지 모두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핸드바가 있어서 총 8개의 전극으로 신체 전체를 보다 꼼꼼하고 정밀하게 측정한다고 하니 가정에서도 신체 밸런스 관리를 잘 할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생깁니다.
손목을 자연스럽게 악수하듯 잡게 해주는 디자인이 신기하네요. 일반 마우스랑은 다르게 각도가 있어서 손에 힘이 덜 들어갈 것 같은 느낌?
그라파이트 색도 되게 차분하고 깔끔해 보이고, 핑크 컬러는 인체공학 마우스인데도 귀엽게 잘 빠진 느낌이에요. 둥글둥글한 라인이 많아서 손에 착 감길 것 같아요. 이런 마우스라면 컴퓨터 오래 쓰는 작업할 때 손목 부담이 확실히 덜할 것 같아서 한 번 써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