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 사서 쓰고 있다가 왼쪽 충전이 간헐적으로 안되서 교품 받았는데요.
이번에는 완충되도 충전독 외부에 LED가 3칸이 모두 안 채워지고 3번째 칸이 충전중(깜빡임)이라는 LED표시가 지속됩니다.
그전에 이어폰인 N400인가도 오늘 들어보려고 하니 왼쪽이 완전방전으로 그냥 창고행 시켰네요.
음질은 좋은데 내구성이 좀.. AKG는 이제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네요.
젠하이저 MTW4도 이어버드 한쪽 문제나 배터리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나이도 있고 보니 이런 내구성 문제가 생기는 이어폰들은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다 싶네요.
둘 다 음질로는 알아주는 제품들이지만 한두푼도 아니고.. 솔직히 꺼려집니다.
앞으로는 이어폰 구매전에 AI에게 잘 물어보고 사야겠네요.
참고로 AKG JBL은 삼성프라자에서 직접 AS진행은 해주지 않고 접수창구에서 하만카돈(수원)센터로 보내서 처리하더라구요.
그래서 삼성AS 예약은 필요없고 센터에서 접수를 시키던가 박스가 있으면 차라리 착불로 하만카돈센터로 보내시는게 더 빠를수도 있을꺼 같네요. 삼성센터에 AS 맡기고 새제품 받는데 약 10일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참고들 하세요.
같은 하만카돈 제품인 JBL은 이어폰 3개 모두 이런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8.8인치의 적당한 크기에 3K해상도,165HZ, 16GB 램지원과 스냅드래곤8 엘리트 Gen5가 탑재되어 강력한 게이밍성능을 내는 것이 좋네요. 9000mAh의 넉넉한 배터리용량과 360G의 가벼운 무게등 전세대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스펙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것 같군요.
이전의 3세대와 비교한 스펙표를 보니 많은 부분에서 업그레이드 및 변경이 되었군요. 마이크로 SD 슬롯 도입으로 용량 확장도 이젠 가능해졌고 배터리 용량도 대폭 늘었으며, 디스플레이는 해상도가 올라감에 따라 dpi도 높아져서 엄청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군요. 카메라 화소수도 크게 올라가서 이젠 단순 상품사진 찍는 용도에서 벗어나 일반적인 인물이나 야외촬영도 괜찮을 것 같군요.
누구나 갖고싶어할만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8.8인치 IPS LCD 탑재로 컴팩트한 사이즈라 휴대도 간편하고 번인 걱정도 없겠군요
최대 밝기가 750니트로 밝은 환경에서 봐도 문제가 없고 9,000mAh의 넉넉한 배터리 용량으로
장시간 야외 활동도 끄떡없겠군요
스냅드래곤8 엘리트 Gen5에 16GB 메모리 탑재로 게이밍 성능도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고요
인강도 보고 간간히 게임도 하는데 이런 스펙이면 다른 기기 필요가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