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아직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댑터 내구성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RTX 5090을 사용했을 때 컴퓨터 케이스 상단에 모니터 어댑터를 올려놓고 사용했는데 케이스 내부의 뜨거운 열기가 위로 올라오면서 어댑터가 계속 달궈진 상태였습니다 잠시 청소하고 내려놓는걸 깜박하고... ㅋㅋ
그런데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장시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장 한 번 없이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모니터 자체도 문제 없으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보통 3~4만 원대급 케이스 평균적으로 얇은 강판을 사용하고 전면과 하단에 메쉬 에어홀 구조가 적용돼 있어서 나름 발열 해소에 도움이 되는 편이고
그래픽카드 지지대도 포함돼 있고 기본 쿨러 성능은 낮은 편이라 아쉽지만 그만큼 소음은 조용한 편임
딥쿨 AG 620 G2, 쓰리알시스 RC 1400, RC 1900 급 공랭 쿨러와 글카 RTX 5060 Ti, RTX 5070 3팬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그 이상은 힘들고
조립이 쉬운 편이고 특징은 케이스 파워선 케이블 연결 부분이 몇가닥으로 나눠져 있지 않고 합쳐져 있어서 그냥 한번에 꽃아서 연결할때 편함 또 글카 지지대 앞 뒤 옆으로 어느 방향으로 장착하기 편하게 구성이 잘 되어있음 기본 케이스 쿨러 소음이 조용한 게 가장 큰 장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