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nzxt 크라켄 x62 모델 사용중인데 워터블록 led가 나가 이 제품으로 교환할려고 생각중입니다. x62 모델과 비교했을때, 쿨링성능이 뒤떨어지는지 혹은 더 뛰어난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재 h510 엘리트 케이스 사용중인데, 케이스 전면 led 팬과 기존 팬을 교환 가능한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현존하는 게이밍 모니터 중에서도 최상위급에 속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단순히 게이밍만을 위한 모니터가 아니라, 크리에이터 작업이나 멀티 디바이스 환경까지 고려해서 설계된 점이 눈에 띄어요. 사양을 살펴보면 32인치 삼성 QD-OLED 패널을 탑재했고, 해상도는 4K UHD에 주사율은 무려 240Hz까지 지원해요. 응답속도도 0.03ms라서 사실상 잔상 없는 화면을 보여줄 수 있고, HDR400 인증과 최대 1000nits 밝기로 HDR 콘텐츠를 즐길 때도 뛰어난 화질을 보여줘요. 색영역은 sRGB 144%, AdobeRGB 114%, DCI-P3 105%로 전문가용 그래픽 작업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건 크게 다섯 가지예요. 첫째는 압도적인 화질이에요. OLED 특유의 완벽한 블랙과 높은 명암비 덕분에 게임이나 영화 감상에서 몰입감이 뛰어나요. 둘째는 초고속 게이밍 성능이에요. 240Hz와 0.03ms 응답속도는 경쟁 게임에서 확실히 차이를 만들어줄 수 있어요. 셋째는 차세대 연결성이에요. DP 2.1을 지원해서 네이티브 4K 240Hz를 구현할 수 있고, USB-C 포트로 노트북 충전까지 가능해요. 넷째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이에요. KVM 스위치 기능 덕분에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PC와 노트북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요. 다섯째는 인체공학적 설계예요. 높낮이, 틸트, 피벗, 스위블까지 모두 지원하는 멀티스탠드라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해요. 기대되는 부분은 게이밍과 크리에이터 작업 모두에서의 경험이에요. 게이밍에서는 240Hz와 OLED 패널 덕분에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고, 크리에이터 작업에서는 넓은 색영역과 정확한 색 표현 덕분에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어요. 또 USB-C 충전과 KVM 스위치 덕분에 노트북과 PC를 동시에 쓰는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돼요.
이번에 데스크탑을 치우고 작업용 겸 게이밍용으로 17인치급 노트북을 알아보던 중에 이 제품 스펙이 너무 잘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화면 스펙입니다. 17.3인치의 시원시원한 대화면에 QHD 해상도가 들어가 있어서 기존에 FHD 쓸 때보다 작업 영역이 훨씬 넓어지고 화면도 정말 선명합니다. 특히 색재현율이 DCI-P3 100퍼센트라 영상 편집할 때 색감 잡기가 아주 수월하고, 밝기도 300니트라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 없이 충분합니다. 주사율도 240Hz까지 지원해 주니까 확실히 고주사율 지원하는 FPS 게임이나 로스트아크 같은 게임할 때 화면 전환이 부드러워서 눈이 훨씬 피로하지 않네요. CPU도 14세대 i7-14650HX가 들어가서 렌더링 작업이나 다중 작업 시에 버벅임이 전혀 없고, RTX 5060에 TGP 115W 조합이라 최신 스팀 게임들도 옵션 타협 조금만 해주면 프레임이 아주 잘 뽑힙니다. 램도 기본 16GB에 추가 교체가 가능해서 나중에 32GB나 64GB로 업그레이드하기도 용이해 보입니다. 무게가 2.7kg이라 시즈모드로 시스용 책상 위에 올려두고 쓰기에 딱 좋은 고성능 시즈닝 노트북을 찾는 분들에게는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입니다.
무거운 쿨러 사용할 때 이상적이긴 함
수평 장착이라 안정감 있고 조립, 유지보수 편하고
전면팬과 글카, ssd 사이 거리가 짧아 냉각에도 좋고 (보드에 따라 ssd가 팬 바로 앞인 경우가 있음)
튼튼하고
디자인 좋고 (개인 차 있겠지만)
측면 도어형인 것도 좋고
hdd 베이도 4개나 있고
요즘 유행하는 어항형보다 나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