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모를 공진음이 생겨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데 이거 해결 방법 없나요?
책상밑에 두고 쓰는데 어느 순간부터 소음이 발생해서 뭔가 싶더니 얘한테서 나는 소리였네요
소음이 나기시작할때 본체를 손으로 잡아주면 소음이 없어집니다
디스크 제거할때 하나하나 해야되고 디스크 번호도 랜덤으로 잡히는거 까지는 사용상에 문제가 없으니까 신경끄고 사용할랬는데
갑자기 말도안되는 소음이 발생하는 에러가 생겨버리다니요
위즈플랫 프로레이드 잘 사용하고 있어서 c타입으로 작동하는 신상품 하나 추가로 구매했더니만
이런거 중고로 팔기도 그렇고 좀 많이 실망인데요
미니 시스템을 선호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콤팩트한 사이즈와 기본에 충실한 탄탄한 느낌의 디자인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측면 RGB LED도 밋밋하지 않게 포인트가 되어 주고 고급 팬 블레이드 디자인과 제로 RPM 팬 기능으로 조용함과 더불어 쿨링 성능까지 보장해주니 더욱 좋네요.
아임삭 BL14P50 제품을 보면 확실히 실사용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부분이 많아요. 충전기와 배터리가 포함되지 않은 베어툴 형태라서 처음에는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이미 아임삭 배터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본체만 추가해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사양을 보면 14.4V 브러쉬리스 모터가 들어가 있어서 내구성이 좋고, 절단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게 눈에 띄어요. 최대 날 벌림이 32mm라서 굵은 가지나 자재도 거뜬하게 잘라낼 수 있고, 절단 범위를 25mm와 32mm로 조절할 수 있어서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실용적이에요. 무게가 배터리 제외 기준으로 960g 정도라서 실제로 들고 작업할 때 손목에 오는 부담이 적을 것 같고, 장시간 사용에도 피로가 덜할 거라는 기대가 돼요.
장점으로 꼽을 만한 건 가벼운 무게와 브러쉬리스 모터의 안정성, 그리고 인체공학적 설계로 손에 잘 맞는 그립감이에요. 현장에서 이동하면서 쓰기에도 편하고, 가정에서 정원 관리할 때도 충분히 쓸 만한 성능을 보여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임삭이라는 브랜드가 전동공구 쪽에서 신뢰도가 높다 보니, 제품을 오래 써도 안정적일 거라는 기대가 커요.
물론 충전기와 배터리를 따로 구매해야 하는 점은 추가 비용이 들어서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이미 호환되는 배터리를 갖고 있다면 오히려 경제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본체만 가볍게 들여서 필요한 작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속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아임삭 BL14P50은 “가볍고 강력한 절단력, 그리고 내구성까지 챙긴 전지가위”라는 느낌이에요. 실제로 사용해보면 기대한 만큼 성능이 잘 나와줄 것 같고, 정원 관리나 전문 작업 현장에서 만족도가 높을 거라고 생각해요.
[ASUS] TUF Gaming X870E-PLUS WIFI7 STCOM (AMD X870E/ATX)
NZXT KRAKEN PLUS 360
라디에이터:3열/라디에이터 길이:401mm/라디에이터 두께:27mm/호스 길이:400mm/
호환 가능한가요?
Antec FLUX SE MESH BTF 또는 Antec FLUX MESH BTF 케이스에
문제 없이 설치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