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디자인에 컴팩트한 사이즈가 마음에 드네요
가로 85mm, 세로 57mm, 두께 8mm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무게도 58g 밖에 되지 않아 휴대성이 매우 좋군요
읽기 1,050MB/s, 쓰기 1,000MB/s로 외장 SSD 용도로는 부족함 없는 속도를 보여주며
USB A타입, C타입을 다 지원하여 구형 컴퓨터나 노트북에도 문제 없이 연결이 가능합니다
충격 보호에 발열도 잘 관리되며 A/S도 3년을 지원하니 잔고장 없이 오래 쓸 수 있겠네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가성비가 참 좋은 케이스군요
분류가 미니타워로 되어 있는데 VGA 길이 405mm, CPU쿨러 높이 165mm 지원으로
일반적인 미니타워 보다는 작은 미들타워 정도의 내부 공간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 공간을 굉장히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기본 쿨링팬 3개에 추가로 장착시 최대 9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각 패널마다 에어홀이
뚫려있어 발열로 인한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또한 에어홀에는 먼지필터가 적용되어 유지 및 청소가 간편하고요
14+2+1 페이즈의 강력한 전원부 솔루션과 4개의 M.2 SSD 슬롯 제공하는 보드라 마음에 드네요. M.2 SSD 나중에 확장할 때 좋을 것 같아요. M.2 실드 프로저 II, PCIe 릴리즈, M.2 클립 II, EZ DIY 등 편의성도 우수해서 조립하고 관리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
사무실 컴퓨터를 예전엔 조립해서 구매했느데 요즘은 걍 HP나 델 사 PC 사는데 그 이유가, USB 사용을 거의 대다수 앞부분에서 사용하는데 조립용 컴퓨터케이스는 앞부분 단자가 너무너무 인색함... USB-C도 없는 경우가 많고... 안타까움.. USB 뒤단자는 걍 최초설치할때 마우스나 키보드 와이파이 정도 설치할때만 쓰지 USB메모리나 외장형 SSD, HDD 등 사용할때 뒤쪽은 너무 불편해서 앞쪽만 사용하는데... 게이밍용 케이스 말고 오피스용 케이스 업체들은 이런건 고려를 안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