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X 3.1 규격에 12V2x6 커넥터가 적용되어 그래픽카드와의 호환성이 돋보이네요. 화이트 감성에 140mm의 컴팩트한 사이즈라 케이스 내부 공간 활용도가 높을 것 같고, 팬리스 모드와 무려 10년 무상 보증까지 갖춰 전반적인 완성도와 밸런스가 상당히 잘 잡힌 파워이네요. 오늘 구매하면 2035년까지 AS 가능하다니 놀랍네요.
기가바이트 써멀패드 이슈가 있지만, 옥션에서 제이씨현 유통사가 좋은 가격에 뿌렸다. 뭐 안타깝게도 그 이슈 때문인지 많이 산 것 같지는 않지만. 하지만, 너무 이슈가 부풀려진 것이 분명하다고 믿는다.
기본 AS 3년에 +1년 총4년에 써멀 패드는 +3년해서 총 7년간 서비스 된다. 분명 좋은 조건임에도 사람들에게 나쁘게 각인된 인식은 어쩔 수 없다.
이 제품에서 아쉬운 점은 그래픽카드 지지대로 지적하더라. 하지만, 성능은 중상급 제품이다. 하이엔드 제품은 아니지만 오버클럭 할 경우 5090의 성능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