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Me 1.4 표준의 ADATA LEGEND 900 M.2 NVMe 파인인포 (512GB)는 최신 Intel 및 AMD 플랫폼과 폭넓게 지원하고. 용량에 따라 최대 7,000MB/s의 순차읽기와 5,400MB/s의 순차쓰기 속도 구현이 마음에 듭니다. 최대 1200 TBW, 1,500,000시간의 MTBF 보장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5년 무상 보증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52g 초경량과 프로선수도 인정한 유선 대칭형 핏이 장점이고, PTFE 마우스 피트 사용 및 12000 dpi 300 ips 최대 스피드 35g 최대 가속을 지원하여 게이밍 최적화 마우스입니다. 핫스왑 스위치 방식으로 손쉽게 스위치 교체하여 수명 늘릴 수 있는 점도 장점이네요.
DDR5-6000의 빠른 속도와 CL30의 낮은 지연시간을 갖춰 게임과 멀티태스킹에서 쾌적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고, 32GB(16GB×2) 듀얼 채널 구성이라서 최신 게이밍 PC와 작업 시스템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화이트 방열판과 RGB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 성능은 물론 화이트 감성의 PC 분위기까지 완성해 주는 제품입니다.
ASUS ROG 까지 익숙했는데, 뒤에 HARPE MINI CORE 라는 낯선 글자를 보고.
'얘는 도대체 뭐지? 무슨 상품이지?'하고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마우스였군요.
일단, 디자인 무난하고, 가격이 ASUS 제품인데도 3만원 후반대라 너무 좋고.
3만원 후반대에 핫스왑으로 스위치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에 완전 놀랬네요.
항상 스위치 더블클릭 현상이나 고장 때문에 비싸게 산 마우스를 내다버렸었는데, 얘 너무 맘에 드네요.
지금 쓰고 있는 마우스 고장나면 꼭 얘 사봐야겠습니다.
그리고, ROG 마이크로 스위치2만 사용가능한건지, 아님 옴론이나 다른 타사 스위치도 호환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가능하다면 얘는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듯.
와~ 가격 보고 정말 헉소리가 나왔네요.
16GB 두개가 73만원이라니... 얘 원래 17만원인가 했는데.
요즘 아무리 메모리 값이 폭등했다지만, 다른 회사들과 비교해서 ADATA는 가격을 너무 올리는거 같네요.
이렇게 한다면 일반소비자들은 절대 구입 안 하고 버틸 듯.
DDR5 6000MHz CL30의 뛰어난 성능에 인텔 XMP와 AMD EXPO를 모두 지원해 간편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하고 40mm 로우 프로파일 설계로 대형 공랭 쿨러 간섭 부담 없이 화이트 시스템을 맞추기 좋은 메모리네요 온다이 ECC와 PMIC 탑재로 전력 관리와 데이터 안정성까지 챙긴 데다 SK하이닉스 IC 기반이라 고사양 게임과 작업 환경 모두에서 쾌적한 퍼포먼스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