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깊이가 400mm도 안 되서, 긴 그래픽 카드나 큰 파워 장착시 어떻게 될지 우려가 되긴 하는데...
팬이 기본으로 6개나 들어가는 애가 4만원 중반대라, 굉장히 가성비가 좋은 거 같고.
이 정도 가격대 케이스 쓰는 경우에는 긴 그래픽 카드나 큰 파워 쓸 일은 없을 거 같아서, 일반 소비자들에겐 무척 괜찮은 제품인 거 같네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5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제품을 보면
850W 골드 등급의 풀모듈러 파워 제품에 10년 무상 팬리스 모드와 자동 팬 조절 그리고 플랫 케이블을 사용해서 깔끔하네요.
효율 좋고 가격대 적당하고 무엇보다 다나와 히트 브랜드 터줏대감이죠.
2026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파워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벌써 10년 연속 이군요.
80 PLUS 골드 인증이지만 실측은 플래티넘급 효율(Cybenetics ETA Platinum)을 내며, 최신 ATX 3.1과 12V-2x6 규격을 완벽 지원합니다. 소음(Lambda A-) 잡고 150mm의 콤팩트한 크기에 무상 10년 보증까지 갖춰, 1000W급에서 1순위로 추천할 만한 제품인거 같네요.
32인치, 4K에 240Hz, OLED까지 게이밍 모니터로 갖출 거 다 갖췄네요.
다른 용도로 쓰기에도 사양이 넘치고...
얘 하나만 있으면, 엄청 오랫동안 모니터 걱정은 전혀 안 해도 될 거 같습니다.
다만, 가격만 좀 낮아졌으면 좋겠고, 각진 스탠드 디자인 좀 유려하게 바꿨으면 좋겠네요.
메쉬 디자인에 120mm RGB 쿨링팬 6개 기본 제공 되는 미들 사이즈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인 듯 합니다
최대 360mm 수랭 쿨러와 최대 165mm CPU 공랭 쿨러 , 그래픽카드는 최대 340 mm 까지 가능한 확장성도 좋습니다
다크플래쉬만의 깔끔한 디자인과 기본기가 충실하고 더불어 가성비까지 좋은 제품이라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멋있고 아름다운 케이스도 좋지만 기본에 충실한 케이스가 필요한 때가 있죠. 통풍이 잘되고 먼지 차단이 잘되면서 가성비 좋은 케이스네요. 전면 패널 안쪽에 고정형 먼지 필터가 기본 세팅되어 있어서 전면 먼지를 청소할 때는 전면 패널 전체를 분리한 후 솔이나 청소기로 먼지를 털어주면 되네요. 상단에는 마그네틱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있어 쉽게 떼어내어 먼지를 털거나 물세척하면 되죠.
120mm RGB 쿨링팬이 총 6개가 기본 탑재되어 있어 추가 팬 설치 작업 없이 기본 세팅 그대로 사용하면 되서 가성비도 챙겼네요.
메쉬형 케이스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인데, 메쉬형 케이스에 120mm 팬을 6개나 번들로 기본 제공해주니, 정말 쿨링에 진심이 제품이네요. 확장성도 좋고, 조립 편의성도 좋아서 저 같은 취향이신 분들은 충분히 만족하시면서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가 되겠네요. 좋은 케이스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