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 oled보다 살짝 오버클럭된 ap
윈도우 쓰기는 성능 안나옴
윈도우 gpu전력 분배 문제 있음
최대 클럭이 1800인데 지멋대로 500~1700 너무 왔다 갔다함
윈도우에서도 1800클럭 다 쓰면 성능 괜찮은데
고정을 못함 스팀os는 고정클럭을 줄수가 있는데...
윈도우 밀고 스팀os깔면 디아4,gta5 무난하게 즐길만 함
스팀os가 gpu성능 다 끌어냄
윈도우 이문제 해결 못하면 스팀os가 게임 다 먹을꺼임
메모리 가격이 많이 올라간 현재 상황에서도 랜서 블레이드 시리즈는 너무 이뻐서 구매욕구가 생깁니다. 6000 CL30의 준수한 스펙에 하이닉스 DRAM IC가 적용되어서 어느정도 보장된 품질과 안전성을 제공받을 수 있어서 좋군요. 게다가 언락 PMIC라서 오버클럭의 자율성이 있고, On-die ECC로 안정성이 높은 제품이네요. 인텔, AMD 가릴 것 없이 오버클럭 프로파일을 지원하는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떤 시스템에서도 원활하게 구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52g의 비교적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대칭형 디자인으로 빠르고 가벼운 움직임이 가능할것같습니다 12,000 DPI, 300 IPS, 35G 가속과 1,000Hz 폴링레이트로 정밀한 컨트롤이 가능할것같고 ROG Paracord 케이블과 PTFE 피트로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줄것같군요 특히 Push-Fit 방식의 스위치 교체가 가능해 클릭감에 맞춰 튜닝도 가능하며 고장 시 스위치만 교체할 수 있어 오래 사용가능하겠네요
52g의 가벼운무게와 준수한 스펙을 보여주는 센서, 1억회의 클릭 수명을 자랑하는 ROG 마이크로 스위치 Ⅱ를 사용 및 간편하게 교체를 할 수 있는 구조라서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게다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서 더욱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DDR5-6000 CL30의 빠른 속도와 낮은 지연시간을 갖춰 게이밍은 물론 다양한 작업에서도 쾌적한 성능을 보여줄것같고 XMP 3.0과 AMD EXPO를 모두 지원해 인텔과 AMD 플랫폼 모두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점도 편리할것같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방열판과 RGB 조명으로 화이트 감성 PC를 구성하는데 잘 어울릴것같고 로우 프로파일 설계로 대형 공랭 쿨러와의 간섭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점도 마음에 드는 장점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