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인치 대화면에 144Hz 주사율, 800nits 밝기라 영상 감상이랑 작업할 때 시원시원하고 진짜 쾌적하네요!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덕분에 가성비 태블릿인데도 반응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훨씬 매끄럽고 빠릅니다.
기본 스펙 탄탄하고 디자인까지 슬림해서 이 가격대 태블릿 중에서는 만족도가 정말 끝판왕인 것 같아요.
10만원 후반대에 이정도 스펙이면 만족합니다.
다만 패널은 가격대가 있다 보니 화잘은 가격만큼의 품질입니다.
좀 노란끼가 많이 도는 모니터네요. 전에 쓰던 중소기업 모니터도 그렇고
요즘 저가형 패널의 기본 색감인거 같네요.
색조정 해서 사용해야 할거 같습니다.
조작 버튼은 불편한데 프로그램 깔면 윈도우에서 세부 조절 할수 있어 이건 정말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