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성능 다 괜찮은 ARGB 버전과 쿨러 성능은 같고 딱 ARGB만 빠진 버전인가 보군요
같은 쿨러라도 ARGB 버전이랑 아닌 버전이랑 쿨링팬 스펙이 다른경우가 보이던데 이건 완전 똑같군요?
그래서 취향으로 고르면 되겠지만, 가격 차이가 좀 나면 이쪽의 메리트가 있어보이는데 달랑 1천원 차이라..
높이가 154.5mm로 낮게 나와 웬만한 미들타워 케이스에 간섭 없이 들어가겠네요. 듀얼타워에 TDP 270W 대응, 유체 베어링 팬과 5년 보증까지 갖춘 데다 ARGB 연동도 깔끔해서 전반적으로 스펙 구성과 균형이 잘 잡힌 제품 같습니다. A/S 5년에 주사기형 써멀 기본 동봉까지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네요. 무엇보다 4만원 초반 가격이 너무 맘에드네요.
업무용 마우스를 찾는다면 가장 먼저 고려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부터 마감까지 상당히 고급스럽고 손에 쥐었을 때 안정감이 뛰어나 오랫동안 사용해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무게는 가벼운 편은 아니지만 그만큼 움직임이 안정적이라 정밀한 작업에서는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다크필드 센서는 일반 마우스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환경에서도 정확하게 동작했고, 커서가 끊기거나 흔들리는 현상이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8000DPI 지원으로 모니터 해상도가 높아도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여러 개의 버튼과 휠을 활용하면 반복 작업이 훨씬 편해집니다. 엑셀, 포토샵, 프리미어 같은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기능을 직접 설정해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와 로지볼트를 모두 지원하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노트북과 PC를 동시에 연결해 필요할 때 바로 전환할 수 있어 책상 위가 훨씬 깔끔해졌습니다. 무소음 스위치는 클릭감은 유지하면서도 소음이 적어 조용한 환경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단순히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만 하는 용도보다 하루 종일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이나 크리에이터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최신 규격인 ATX 3.1과 PCIe 5.1을 지원해 차세대 그래픽카드까지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을것같고 850W의 넉넉한 출력과 80PLUS 골드등급의 높은 효율, 풀모듈러 설계 덕분에 하이엔드 시스템 구성에도 문제가 없을것같습니다 선정리도 깔끔하게 할수있을것같고 12V-2x6 커넥터, 16AWG 케이블, 105℃ 일본산 캐패시터, 애프터 쿨링, 제로팬 모드 등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요소들도 충실하게 갖춘 점은 장점인것같습니다 10년 무상 보증을 제공해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고 성능과 안정성, 신뢰성을 모두 갖춘 정말 괜찮은 제품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