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00k rtx3080ti 에 작은 미들타워 케이스 듀얼공냉으로 쓰니, GPU열이 CPU쿨러로 흡수.. 여름에 CPU 최고 91도 찍었습니다.
아이구주 S600 V2에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 쿨러로 바꾸고,
CPU 최고 온도 75도로 15도 낮아짐요.
진작 큰케이스에 수냉쓸껄..
쿨러 소음도 줄어듬요.
근데 S600 V2 진짜 가성비 킹이네요.
수냉 공간 확실히 넓어져서 설치 쉬웠습니다.
마감좋고, 강판두께도 두껍고 좋네요.
기본 장착되어있는 PWM팬도 훌륭하구요.
내돈내산
270W으로 충분한 열설계전력을 가지고 있네요. 이 정도 TDP면 고성능 CPU에 속하는 인텔 i5/i7 및 라이젠 7/9급에서도 발열을 넉넉하게 커버할 수 있겠어요. 6개의 6mm 구리 히트파이프 구조와 듀얼타워 히트싱크는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
소음 제어에 많이 신경을 쓴 것 같네요. 최대 30.2 dBA로 균형있게 풍량과 소음을 세팅되어 있어요. 극단적인 고풍량 위주는 고주파 문제도 있고 해서 저는 피하는 편입니다.
잠깐 써본 후기
13600k rtx3080ti 에 작은 미들타워 케이스 듀얼공냉으로 쓰니, GPU열이 CPU쿨러로 흡수.. CPU 최고 91도 찍었습니다.
아이구주 S600 V2에 CL360쿨러로 바꾸고,
CPU 최고 온도 핫스팟(잠깐 찍히는 최고 온도) 78도로 13도 낮아짐요.
진작 큰케이스에 수냉쓸껄..
근데 CL360 3열 수냉은 진짜 가성비 킹이네요.
아래는 배그 실행시 HWMonitor
내돈내산
10+2+2 페이즈라는 튼실한 전원부에 더 강력해진 PCB 디자인에 최대 256GB 8200MHz (PC5-65600) DDR5
를 지원, DDR5 XMP, EXPO 로 편리한 오버클럭을 지원하며 SATA3 4개, M.2 2개 등 넉넉한 저장장치 확장을 지원하면서 AI를 통한 손쉬운 오버클러킹 소프트웨어 제공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으면서 EZ Latch 디자인으로 나사없이 편리하게 M.2 SSD를 설치할 수 있어서 편의성도 좋아보이네요
요즘 데스크 공간을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면서도 성능은 타협하고 싶지 않아서 미니PC를 관심 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사양 구성을 보니 상당히 균형이 잘 잡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이젠 9 7940HS 프로세서는 이미 성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라 일반적인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 사용은 물론이고 사진 편집, 영상 편집, 프로그래밍, 가상머신 활용처럼 조금 더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까지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라데온 780M 내장그래픽 성능이 뛰어나서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캐주얼 게임이나 영상 감상, 멀티미디어 활용에 부족함이 없다는 점도 장점으로 보입니다. 기본으로 윈도우11 프로가 설치되어 있어 구매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고, SSD 1TB 용량 역시 운영체제와 프로그램, 각종 자료를 저장하기에 여유가 있습니다. USB4 40Gbps를 지원하는 점이나 듀얼 랜, Wi-Fi 6E까지 갖춘 구성을 보면 단순한 사무용을 넘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은 미니PC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확장성과 성능은 상당히 충실하게 갖춘 제품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구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