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깔끔한 화이트 색상입니다. 화이트 감성 PC를 구성하려는 분들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메인보드라고 느꼈어요.
전원부도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최신 인텔 CPU를 사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고 안정감이 좋았습니다.
M.2 슬롯이 3개라 저장장치 확장도 여유롭고, PCIe 5.0 지원으로 앞으로 업그레이드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특히 Wi-Fi 6E와 블루투스가 기본 탑재되어 있어서 별도 장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후면 USB 구성도 넉넉하고 USB4까지 지원해서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 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조립할 때 일체형 I/O 실드와 방열판 구성이 잘 되어 있어 초보자도 비교적 수월하게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 확장성, 성능의 균형이 잘 잡힌 제품이라 게이밍 PC는 물론 작업용 PC 구성에도 만족스러운 메인보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단에 흡기팬을 120 3개나 적어도 140 2개를 넣을 수 있는 크기인데 왜 120 2개로 했을까...
특히 상단이 360/280 수랭이 가능하단 건 하단은 무조건 공간 되는 건데
비어서 어색한 거 가리려고 서로 띄워놓기까지 했네
높이 줄이느라 측면에 120 2개만 들어가는 거랑 디자인 맞추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