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사각형 워터 펌프 디자인에 은은히 빛나는 LED 감성이 좋네요. ARGB SYNC를 지원해서 손쉽게 시스템 조명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화이트 디자인이라 화이트 pc 맞출 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성비가 정말 뛰어나네요. 360mm인데 3열 수랭인데 가격이 6만원밖에 안 합니다. 그렇다고 무상 기간이 짧지도 않은 5년이네요.
어항 케이스이지만 하단 데크를 두고 전면에 메쉬 디자인을 해서 쿨링에 좀 더 좋겠네요.
내부 장착할 부품들 높이, 길이 호환성이 좋아서 전혀 걱정할 필요 없네요.
측면에 리버스 2개, 후면에 1개 FRGB 번들팬 총 3개 기본 제공하고 I/O부 LED ON/OFF 스위치 제공으로
한 번에 편하게 LED 컨트롤하기도 쉽겠네요. 4만원대로 부담없는 가성비 좋은 케이스네요.
darkFlash DRX90 AERO MESH RGB (블랙)은 3면 마이크로 메쉬 설계와 RGB 팬 4개 기본 제공으로 뛰어난 쿨링 성능을 제공하는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인것같습니다 최대 12개의 팬과 360mm 수랭, 395mm 그래픽카드 그리고 최대 185mm CPU 공랭쿨러까지 지원하는 넉넉한 확장성까지 갖춰 고사양 게이밍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들에게 딱 좋은 제품인것같습니다
5800x에 크라켄 x73(non-rgb)를 사용중입니다. 보증기간이 다 되어 예방차원에서 plus 360으로 교체하려고 합니다. 보드에 사용했던 기존 amd 브라켓 및 스탠드오프를 그대로 사용해도 될까요? 아니면 아에 다 분리후 plus 360에 있는 키트로 교체를 해야하나요?
글카제한 널널하고 I/O포트에 USB-C 지원도 빠짐 없이 있어서 좋네요
쿨링팬 속도도 2단계지만 조절 가능한것도 장점인듯
전면, 좌우 측면 마이크로 에어홀로 먼지 걱정을 좀 덜수 있는것도 괜찮네요
다만 전면 마이크로 에어홀이 일반 메쉬형의 전면 보다 쿨링에서 손해 보는건 없는건가?
요즘 유행하는 전면 측면 강화유리 스타일에 측면 버튼식 개폐 방식을 채택했는데도 4만원 대면 가격이 상당히 잘 나왔네요. 이 가격대 미들타워 중에서 그래픽카드 장착 공간이 400mm까지 나오는 제품은 흔치 않은데 내부 호환성도 준수해 보입니다. 화려한 수랭 빌드가 아니더라도 기본 제공되는 측·후면 RGB 팬 조합만으로 깔끔한 블랙 감성을 연출하기에 무난하고 실속 있는 케이스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