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정말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사파이어 NITRO+는 AMD 그래픽카드 중에서도 감성이 가장 좋은 라인업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솔직히 조금 높은 편이지만 그만큼 마감이나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쿨링과 소음까지 생각하면 값어치는 충분해 보입니다.
크기가 꽤 큰 편이라 케이스 호환성은 꼭 확인해야겠지만 오래 사용할 생각이라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만 더 내려가면 더 좋겠네요.
‘모바 P70 Pro Ultra’는 흡입과 회전형 물걸레 청소를 결합한 올인원 로봇청소기로, 강력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의 균형을 갖춘 모델로 30,000Pa의 강력한 흡입력을 기반으로 미세 먼지부터 굵은 이물질까지 효과적으로 빨아들이며, 회전형 물걸레로 바닥을 꼼꼼하게 닦아내는 점이 훌륭하네요.
LDS와 3D인식, 카메라, 적외선IR 등 다양한 센서를 탑재해 공간을 정밀하게 인식하며, AI 사물 인식과 장애물 회피 기능으로 가구나 물건 사이를 안정적으로 주행하며 2.2cm 높이의 문턱을 넘을 수 있어 단차가 있는 환경에서도 막힘없이 청소가 가능하며, 카펫 회피와 카펫 부스트 기능으로 바닥 재질에 맞춰 청소 방식을 자동으로 전환되는 점이 눈에 띄네요.
뿐만 아니라 먼지 비움부터 온수 걸레 세척, 온풍 걸레 건조, 세제 투입, 자동 급수, 스테이션 자동 청소까지 지원해 유지관리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걸레 탈부착 기능과 함께 물걸레 확장암을 적용해 벽면이나 모서리 구석까지 빈틈없이 닦아내며, 메인 브러쉬와 사이드 로봇 브러쉬, 머리카락 컷팅 기능으로 반려동물이나 긴 머리카락이 많은 환경에서도 엉킴을 줄여주는 점도 편리하고 마음에 들어요.
HP 옴니북 3 16-bu0022TU 제품을 보니 16GB 램에 512GB SSD 그리고 인텔 코어5 120U로 구성이 되어 있군요.
부품의 구성은 바뀔수도 있지만 가격대 괜찬은거 같습니다.
16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1.64Kg의 무게(이건 어뎁터 포함 무게인지는 모르겠지만)
가까운 거리 혹은 차량으로 이동시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FHD 해상도의 웹캠도 기본으로 있고 사용하기 편리해 보이네요.
2026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 브랜드 노트북 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비교할만한 제품이 알파스캔(필립스) 제품 정도.
색역은 둘 다 좋지만, 명암비, 응답속도등에서 LG가 참 좋은데
DP2.1이라고 해놓고 DP2.1에선 오류가 있다는 얘기도 들리고,
대역폭 까보면 UHBR13.5 라서 결국 압축전송 해야한다는 얘기도 있고
정작 알파스캔쪽은 UHBR20...
요즘 듀얼모드 많이 나오는데 슬슬 신제품 뭐 안나오나...
아니면 이거 대역폭만 올려놔도 참 좋을텐데...
인텔 14세대에 RTX5060을 내장하여 게이밍용 노트북으로 전혀 손색이 없네요. SSD도 512g가 내장되어 있어서 용량도 괜찮네요. 요즘 데스크톱 PC 부품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과 가격 격차가 많이 줄었는데 이 제품이면 왠만한 데스크탑과 비교해서 가성비도 크게 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