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B850M GAMING X WIFI6E 제이씨현의 GIGABYTE X3D 터보 모드를 지원하는데 X3D 프로세서의 게임 성능 향상 및 비 X3D 프로세서도 유사한 게임 성능 향상을 달성할 수 있으며 기가바이트의 혁신적인 X3D 터보 모드를 통해 더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 더 높은 프레임 속도, 더 짧은 대기 시간을 제공하기에 기대됩니다.
GIGABYTE B850M GAMING X WIFI6E 제이씨현 메인보드는 최신 기술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기대감을 높입니다. 기가바이트의 독자적인 D5 Bionic Corsa AI 기술을 통해 메모리 속도와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X3D 터보 모드를 지원해 라이젠 CPU의 잠재 성능을 최대 18%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전원부는 14페이즈 구성에 DrMOS가 적용되어 더욱 견고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하며, 일체형 히트싱크와 5W/mK 써멀패드로 발열 관리까지 철저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PCI Express 5.0 기반 그래픽카드와 M.2 SSD 슬롯을 지원해 확장성 면에서도 뛰어난 구성을 보여줍니다.
성능, 안정성, 확장성, 그리고 쿨링까지 균형 있게 갖춘 제품이라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이나 작업용 PC를 구축하려는 사용자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겠네요.
이놈 샀습니다.
A320M-GAMING + 2200G로 5년 정도 사용하다가 최근에 CPU가 갑자기 죽어 버렸어요.
그래서 이거랑 + 4650G로 새로 구성했습니다.
NVMe 인식 못하는 거는, 2020년 10월 어떤 분의 CSM 댓글 미리 숙지하고 있어서 별 어려움 없이 부팅시켰습니다.
그런데, 2021년 2월에 어떤 분이 RGB 해상도 안 맞다는 의견, 저도 마찬가지네요.
모니터는 16:9입니다.
싱글로 HDMI든 RGB든 꽂으면 해상도 문제 없습니다. 어댑터 속성 표시의 <모든 모드 표시>에서 여러 번 만져 주니까 <활성 신호 해상도>와 <바탕 화면 해상도> 불일치와 위아래 여백 많이 남는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듀얼로 RGB와 HMDMI 꽂으면, <PC화면>, <두 번째 화면>, <확장> 세 가지는 어댑터 속성 "모든 모드 표시"에서 해상도 설정 만져 주니까 괜찮은데, 유독 <복제> 모드에서는 19:10 해상도만 뜹니다. 1920*1200, 1680*1050 등등... <활성 신호 해상도>와 <바탕 화면 해상도> 양쪽 다 16:10만 선택 가능하게 뜹니다.
A320M 게이밍 + 2200G 사용할 때도, 복제 모드에서는 한 쪽은 16:9 다른 한 쪽은 16:10으로 뜨는 문제가 있었는데,
A520M-K + 4650G 조합은, 복제모드에서 양쪽 다 16:10만 뜨는 문제가 있네요.
아서스 메인보드 특성인지, 라이젠 CPU의 특성인지...
참고로, 모니터가, 기가바이트 A88XM + 카베리7600 조합에서는 듀얼로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