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인텔 울트라 시리즈의 코어 24, 스레드 24 짜리 50만원대 인데 비해, 얘는 8코어 16스레드인데 65만원이나 되는게...
그냥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좀 의아하네요.
컴 잘 아는 분들은 뭔가 다른 이유를 아시겠지만,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 됨.
아무튼 가격이 많이 비싸보입니다.
가격 좀 확 내렸으면 좋겠네요.
가격이 좀 나가기는 하지만 역시 그립감과 손목의 건강을 생각하면 이런 버티컬 마우스가 필요하겠죠. 거기다 성능도 괜찮고 촉감도 나쁘지 않으면서 오랜 시간 마우스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무게가 가볍다고 할 수 없지만 마우스를 자주 들어서 옮기는 습관인 분들이 아니라면 꽤 만족하면서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 빔프로젝터 전문 기업인 프로젝터매니아의 PJM-Board EDU 전자칠판 65형 (브라켓포함)은
안드로이드 플랫폼 제품으로 65인치에 3840 x 2160 해상도, 400cd 밝기, 4000 : 1 명암비, 20 포인트 멀티터치,
미러링 지원하고 15W + 15W 스피커, HDMI, USB2.0/3.0, 600mm x 400mm VESA, 40Kg 등
전자칠판으로 기본 스펙 충실해 보이고 , 4mm 무반사강화유리로 충격에 대한 내구성, 곡면 설계로 사용자
안전까지 고려, 응답속도 괜찮고 128GB 자체 저장공간 있고 분할 화면 가능하고 자연스러운 판서감 지원하고
교육과 회의에 최적화된 특허 판서 솔루션 PJM 노트 내장, PDF 위 판서 가능, 강의녹화 + QR 공유, 이쉐어연동,
다양한 판서 기능까지 전자 칠판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