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C 하나로 HDMI와 USB 포트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어서 노트북 활용도가 훨씬 높아지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USB 3.2 10Gbps를 지원해 외장 SSD나 USB 메모리를 연결해도 속도 저하가 거의 없을 것 같아 만족스럽네요.
HDMI 4K 60Hz 출력도 지원해서 듀얼 모니터나 고해상도 작업 환경을 구성하기에도 충분해 보입니다.
PD 충전까지 지원해 허브를 사용하는 동안에도 노트북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꽤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케이블 일체형이라 따로 케이블을 챙길 필요가 없고, 휴대하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 활용성이 좋습니다.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이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가격 대비 구성과 성능이 괜찮은 편이라, 노트북 포트가 부족한 분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