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MHz의 고클럭과 CL30의 낮은 램 타이밍을 갖춰 뛰어난 게이밍 성능과 작업 효율을 제공하며, 견고한 알루미늄 방열판을 통해 고부하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큰 강점입니다. 또한, 인텔 XMP 3.0 및 AMD EXPO 설정을 지원하여 사용자 환경에 맞춰 손쉽게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고, 국내 유통사 서린씨앤아이의 안정적인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고성능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용자에게 매우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16+2+2 페이즈의 튼실한 전원부로 안정성을 높이고, 기본 9000mhz 오버클럭이 가능한 메모리 오버클럭 포텐셜로 성능을 끌어올린 메인보드로 M.2 슬롯 4개에 모두 히트싱크를 지원해 확장과 안정성이 좋으며 최신 WiFi7 제공으로 따로 무선연결 할필요 없이 간편하게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PCIe5.0에 DDR5 지원하는 보드군요.
일단, 디자인이랑 색감이 깔끔하고 이뻐서 좋네요.
이제 기가바이트 제품 마감이나 색감은 ASUS 수준에 거의 근접한 듯.
그만큼 소비자들이 더 많이 찾을 거 같습니다.
거기다 커다란 히트싱크도 좋고, AI 기반 BIOS도 눈에 띄네요.
여러모로 괜찮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저번 DS500M은 하단부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하단 끝까지 전부 강화유리로 된 제품들보다 답답해보였고, 개인적으로 M-ATX 보드를 선호하지 않아서, M-ATX이하만 장착 가능한 애라 별로였는데.
얘는 그래도 ATX 보드 장착가능하고, 디자인이나 마감이 깔끔하고, 가격대가 괜찮아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