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시리즈 보드인데도 전원부가 12+2+2페이즈로 꽤 탄탄하게 나와서 메인스트림급 중에서는 안정성이 돋보이네요. 게다가 M-ATX 규격임에도 PCIe 5.0 슬롯과 M.2 NVMe PCIe 5.0을 모두 지원하고 후면 USB 확장성도 넉넉한 편이라, 차세대 그래픽카드나 고성능 SSD를 매칭해 시스템을 빌드할 때 아쉬움 없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크기가 묵직한 만큼 발열을 잡아주는 쿨링 팬과 방열판 구조가 든든해 보입니다. 특정 온도 이하에서는 팬이 돌지 않는 무소음 기능도 들어가 있어서, 평소에 PC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이 쓰기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가격대의 n모사보다는 성능이 좋은데 좀 많이 팔렸으면...
12+2+2 든든한 전원부와 단단한 방열판까지 큼직하게 들어가서 하이엔드 CPU도 충분히 구동 가능하고 블랙과 실버의 디자인이 게이밍 보드 답게 매력적인 보드네요. 후면 포트에 키보드/마우스 포트가 있는 점도 특이하다고 생각됩니다. DDR5 메모리를 최대 8200MT/s에 최대 256GB까지 설치할 수 있어서 원한다면 고성능의 부품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네요.
12+2+2 페이즈의 전원부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하고 M.2 NVMe SSD 2개의 슬롯과 SATA3 포트 4개 지원으로 저장 공간 확보 넉넉하고 VRM 방열판과 M.2 히트싱크, DrMOS 전원부를 적용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발열 관리가 가능하며 DDR5 메모리 슬롯은 4개로 구성되어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메인보드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