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면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 구성으로 뛰어난 케이스 쿨링이 기대돼 고사양 시스템에서도 발열 걱정 없이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고, 120mm RGB 쿨링팬이 기본 탑재되어 별도의 튜닝 없이도 게이밍 감성의 데스크테리어 연출이 가능한 점과 버튼을 통해 간편하게 컨트롤 할 수있는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내부 공간도 넉넉해 부품의 장착과 조립도 수월해 보입니다.
최대 클럭 2557MHz, 메모리 클럭 28000MHz, 쿠다 프로세서 6144개의 QHD 게이밍, 작업 환경에 적합한 우수한 성능에 강력한 회전력을 자랑하는 쿨링팬 3개, 그래픽카드 발열을 빠르게 억제하는 넓은 핀과 대형 히트파이프로 발열이 심한 과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점이 좋아 보입니다. 또한 커넥터 연결 단자가 12V-2x6이 아닌 16핀이라 구형 파워에도 별도의 변환 케이블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과 오버클럭 설정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원터치 오버클럭 클릭 한 번으로 5070이 낼 수 있는 최고 성능을 쉽게 누릴 수 있는 점까지 마음에 듭니다.
4만 원대의 보급형 케이스로 120mm ARGB 쿨링팬 3개와 그래픽카드 지지대가 기본 포함된 구성이 좋고 사용자의 시스템에 맞게 하단 스토리지 공간을 케이블 정리 공간으로 넉넉하게 확보하거나 쿨링 성능을 강화하거나 HDD, SSD를 추가로 더 장착할 수 있게 DIY 설계가 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내부 공간도 (* 비록 측면 쿨링팬을 제거해야 하지만)E-ATX 메인보드부터 M-ITX 메인보드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고 최대 400mm 길이의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물론 최대 165mm 높이의 공랭 쿨러, 상단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장착할 수 있는 넓은 확장성도 훌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