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가스켓 마운트 및 5중 흡음 구조 덕분에 통 울림 없이도 정숙하면서 쫀득한 타건감을 살린게 큰 장점 같아보입니다. 또 한, 저소음 바다축 특유의 조용하면서도 확실한 구분감과 엑셀 작업에 편리한 풀 배열 구성이 업무용으로 쓰기에 아주 유용해 보입니다. 이중사출 PBT 키캡 및 무선 연결까지 완벽히 지원하는점 그리고 압도적인 가성비를 갖추어 확실히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GIGABYTE X870E AORUS ELITE X3D ICE 제이씨현은 D5 Bionic Corsa 독자적인 기가바이트 AI 기반 기술로 메모리 속도와 안정성을 극대화하며 터보 모드로 CPU의 성능을 최대 25% 올려주며 풀 메탈 구조 전원부 쿨링과 대형 M.2 써멀 가드로 냉각에 유리하며 써멀 백 플레이트로 뛰어난 쿨링 효과와 메인보드 손상을 방지하며 20페이즈로 구성된 전원부는 견고하며 고성능 및 다수의 그래픽 슬롯과 M.2 슬롯을 제공하여 성능과 확장성 모두 훌륭한 제품으로 기대됩니다~
하드웨어 원가절감과 기적의 CS 마인드가 만든 환장의 콜라보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립 과정에서 제 악력 조절 실패와 부주의로 육각 나사 홈이 마모된(빠가난) 제 과실도 50%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과 노스바유 측의 진짜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1. 기초적인 기구 설계의 부재
장력 조절 나사라면 일정 수준 이상 돌아가지 않도록 스토퍼(Stopper) 물리적 한계점을 설계하거나, 힘을 버틸 수 있는 강도 높은 금속을 써야 하는 게 기본 상식입니다. 하지만 얼마나 싼 부품을 썼는지, 회전 락(Lock)도 없이 헛돌다가 렌치를 돌리는 족족 두부처럼 금속이 갈려 나갑니다.
2. CS팀의 심리전
가장 경악스러운 건 CS 대응입니다. 고객 과실이든 제품 결함이든 나사가 파손됐으면, '유상 AS 비용'을 안내하거나
'나사 추출기(반대탭) 사용 안내 및 여분 나사 발송' 등 **'기술적인 해결책(Solution)'**을 제시하는 게 정상적인 기업입니다.
그런데 첨부한 카톡 스샷을 보십시오. 여기 상담원은 **"저 부분은 왜 저만큼 돌리셨을까요?"**라며
고객을 취조실로 끌고 가고, "고객님 희망 사항을 먼저 알려주시면..." 이라며 본인들이 매뉴얼대로 해야 할 대처를
오히려 고객의 뇌로 짬처리 시키며 기싸움을 시전합니다. 해결책 제시 0%, 책임 전가 100%입니다.
제가 모니터암을 산 건지, 심리 상담을 빙자한 취조를 당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싼 맛에 샀다가 나사 하나 빼는 방법도 안내받지 못하고, 감정 소모만 오지게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