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파워 레귤러 브랜드 라인업 중에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은 클랙식 II 제품이면서 퍼포먼스급 세팅에 쓰기
괜찮은 850W의 용량과 골드 등급 인증 효율, 편리한 풀모듈러에 최신규격인 ATX 3.1 지원으로 12V-2X6 케이블 하나로
최신 그래픽카드 사용도 문제없겠네요.
커패시터 용적도 괜찮아서 안정성, 내구도 괜찮고 AS도 10년이니 안심하고 쓸 수 있겠네요.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70K Plus 개인적으로 오랫만에 인텔에서 가성비 좋게 나온 CPU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텔(소켓1851)에 P8+E16코어, 24스레드, DDR5 메모리 사용을 하면서 최대 클럭 5.5GHz, L2 캐시40M, L3 캐시36M
그리고 가볍게 사용하기에 괜찬은 내장 그래픽등 지금 가격이 오른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괜찬아 보입니다.
다나와 2026 상반기 히트 브랜드 인텔 CPU 부분 선정 축하 드립니다.
간단 후기
NH-D15 -> CL360 으로 교체후 시퓨온도가 3~5도 더 낮아졌습니다.
최상위 공랭인 농협을 이런 저렴한 제품으로도 누를수 있는 짭수... 마음에 듭니다.
서드 세컨은 이미 짭수로 테스트 해보고 짭수 많이 좋아졌구나 하면서
메인컴은 5년짜리 서비스되는 쿨러 이것저것 재면서 눈팅만 해오고 있었는데
cl360 제품이 저렴하기도 하고 5년 보증이라 속는샘 치고 질렀습니다.
소음도 만족할만 하고 (pmw 45% 세팅시 농협보단 약간더 시끄러운듯 하지만 풀로드는 그놈이 그놈)
농협공랭 가격이 후덜덜 해서 10~15년 쓴다고 해도 이거 세번 구매해서 쓰는게 낫다 싶네요.
솔직히 gla 가려다가(세컨pc에서 사용중) 5년 a/s 때문에 질러봤는데 만족.
단점이라면 메뉴얼이 좀 단조롭다?
백패널과 펌프를 연결해주는 숫,숫 나사가 있는데
이게 양쪽이 같지 않고 한쪽이 짧은데 어디가 위아래 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음. 알수 있는 방법은 백패널쪽에 나사를 박아보면 긴쪽은 안 맞고 짧은쪽이 맞음. 나사산이 달라서 알수는 있으나 이런 세부적인 설명이 없음.
내구성에 의문은 있지만 a/s5년 보고...ㅋㅋ 만약 고장이 잦거나 해서 빡치면 다른 후기를 달러 오겠고
다른 후기가 없다면 딱히 문제 없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이제 구매해서 사용한지 3일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