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AMD의 최신 플랫폼과 호환되며 시스템 내부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쿨링팬의 속도를 조절하는 PWM 기능을 지원하는 점이 좋네요. 또한 정밀한 공정으로 설계된 알루미늄 재질의 방열판과 구리 히트파이프를 통해 효율 높은 열전달 시스템을 제공하는 점이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가격이 합리적이고 AUTO RGB LED를 적용하여 심플하고 화려한 디자인을 갖춰 가성비가 좋은 공랭 쿨러라고 생각됩니다.
쿨엔조이, 퀘이사존 일반 유저도 있겠지만 관련업자들이 있어서 매출 돈 떨어지는 소리 못하겠지. 그래서 전부 믿을 필요도 없다.
성능은 둘째치고 촬영하며 봤는데 외관 품질이 엉망이다. 200만원이라고 하기에는 값이 너무 안 맞다. 시간 낭비를 했어.
완성품이 아니라 미완성이야.
솔직히 미완성 판매하는 것은 부끄러워 해야지. 그런 마음 없으면 염치가 없는 것이다. 사회 구조가 타락되었어.
저번 DS500M은 하단부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하단 끝까지 전부 강화유리로 된 제품들보다 답답해보였고, 개인적으로 M-ATX 보드를 선호하지 않아서, M-ATX이하만 장착 가능한 애라 별로였는데.
얘는 그래도 ATX 보드 장착가능하고, 디자인이나 마감이 깔끔하고, 가격대가 괜찮아서 좋네요.
전면과 측면 강화유리 설계로 내부 시스템을 시원하게 보여주며, RGB 팬 3개를 기본 제공하고 최대 높이 165mm의 타워형 CPU 쿨러와 최대 405mm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하며, 최대 360mm 규격의 수냉쿨러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다.
쿨링팬은 상단부 120mm 3개 또는 140mm 2개, 측면부 120mm 2개, 하단부 120mm 3개, 후면부 120mm 1개, 최대 9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메모리 간섭 부담을 줄인 싱글타워 구조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설치 가능한 공랭쿨러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TDP 220W 지원의 안정적인 냉각 설계로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도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해소시켜주네요. 120mm 팬 블레이드와 상단 커버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AUTO RGB LED 적용, 6mm 히트파이프 4개를 탑재하여 빠르게 열을 전달하여 강력한 방열 성능을 제공해주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뿐만 아니라 6mm 니켈 도금된 히트파이프로 CPU의 열을 전달하여 높은 열전도율을 통해 냉각 성능을 극대화하네요. CPU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효과적으로 방출하는 점, 최대4PIN PWM 기반의 스마트한 팬 제어, Intel · AMD 플랫폼을 아우르는 폭넓은 호환성으로 복잡한 연결 없이 완성되는 AUTO RGB 감성까지 담았다는 점도 훌륭하네요.
무엇보다도 최대 1,800RPM으로 동작하는 120mm RGB 쿨링팬은 최대 76.14CFM 풍량과 1.89mmH2O 풍압을 지원해 강력한 냉각 성능을 구현하며, Hydro Bearing 설계를 적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인 점이 가장 매력적인 장점같습니다.
ARGB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메인보드를 사용하면서도 RGB 이펙트 효과를 보고 싶으면 이 제품이 제격이네요. darkFlash 케이스 중 상당 수는 ARGB 대신 Auto RGB를 지원하는데 이런 케이스와 조합을 이루어 가성비 좋게 RGB 시스템을 꾸며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화이트 쿨러가 좀 더 비싸기 마련인데 이 제품은 워낙 가성비가 좋아서 화이트 색상이라도 그다지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라 화이트 어항케이스에 같이 물려서 쓰면 예쁠 것 같네요.